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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에 매달려 중요한 것을 잃는 경우
댓글 23개
중심을 알고 진리를 깨우치게 하소서
뭐가 중요하고 뭐가 최우선인지..일의 순서를 잘 정해야합니다..
고맙습니다..
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양식이 되고 있답니다.
중요한것을 모른체 앞에 보이는 것만 해결할려고 합니다.
사상, 그리고 사물의 중심을 빗겨나가 곁만보는 마음을 바꿀 수 있도록........
믿음도 겉으로 화려한 것보다 본질이 중요하지요...
겉보기로 크기로 보다는 본질적인 중심을 가져야 합니다...감사합나다^^*
본질의 내용을 모를 때 껍데기로 보여주려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작지만 웅장한 교회당처럼 본질을 볼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뭐든지 속 알맹이가 꽉차있는지 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작은 교회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데 도심의 대형 교회는 두엄을 쌓아놓기만하면 냄새가난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껍데기 중요할 때도 있어요
자신의 마음에 모든 것이 있지요.^^
거대하고 웅장한 교회당을 가면.... 재빨리 도망치고 싶은 마음부터 드는 것은..ㅎㅎㅎ 예수님이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그러니..나를 만나고 싶거든 얼른 이곳을 떠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기만 하더군요. 왜 그럴까요?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라는 말 생각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껍데기에 매달려 중요한 것을 잃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물이나 사상의 중심이 빗겨나가 그 외곽만을 맴도는 것,본질이 흐려진 것입니다.
거대한 자연 속에 파묻혀 있는 저 작은 교회당이 왜 그리도 웅장해 보이던지.
중심은 가져야하고, 옳고 그름은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교회의 웅장함이나 크기로 믿음을 가늠할 수 없는 것처럼.
한국에서 보던 그 큰 교회 건물들보다,유럽의 그 화려한 교회 건물들보다 더 힘 있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말이 많은 경우입니다.가르침이나 깨달음보다는
사물의 순서나 위치 혹은 이치가 거꾸로 된 것,사물이나 사상의 중심이 빗겨나가 그 외곽만을 맴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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