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녹이 생기지 않도록

사색의향기 2016. 08. 21. 오후 11:55
6933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노동보다도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 프랭클린


쇠붙이의 녹은 부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게으름이 쌓여서 결국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과 같습니다.
노동은 몸이 고단하지만
이루고자 하는 것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녹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
그 녹이 생기지 않도록
부지런히 나를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댓글 26개

정창훈 2016. 08. 22. 오전 06:44

건강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참된 나는 닦아야겠어요...

zuro59 2016. 08. 22. 오전 06:46

나를 닦는데는 게으름이 독이 되겠지요... 다독이고 독려하고 다스려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림 2016. 08. 22. 오전 07:35

노력한다는 것은 희망을 갖는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녹이 생겨 점차 작아질뿐입니다.

서영습 2016. 08. 22. 오전 09:29

무더위에 사지를 늘어뜨리는 날입니다. 지금 소중한 이시간이 빛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심신을 추스려 보게 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안성훈 2016. 08. 22. 오전 10:44

게으름이 더욱 심신을 지치게 만드는 독소임을 깨닫고 부지런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윤 2016. 08. 22. 오전 10:47

게으름이란 나의 삶을 멍들게 합니다. 성실하게 보다 나은 삶을 살기위해 게으름을 멀리 해야 되겠습니다.

김덕식 2016. 08. 22. 오전 11:00

감사합니다..

김호웅 2016. 08. 22. 오후 12:29

공자님도 게으름을 경계했지요. 논어의 첫줄에 時習하라고. 부지런히 갈고 닦으라고. 게으름은 마음을 거칠게 하고 몸을 병들게 하지요. 명언, 감사합니다.

채성옥 2016. 08. 22. 오후 01:20

나이가 들어도 게으름에 질때가 많으니... 죽는 날 까지 나를 갈고 닦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낙민 2016. 08. 22. 오후 02:40

잘 알면서도 게으름을 피우는 게 사람의 숙명이지요. 어제...일요일...평일과 꼭같이 운동하려고 얼마나 힘이 들었던지...낮잠의 달콤함을 견디어 내려고 얼마나 애썼던지...언제나 깨어 있어야 겨우 사람의 도리를 다 할 수 있는 인간의 숙명입니다.

유은주 2016. 08. 22. 오후 02:50

게으름과 나태함은 녹과 같은 것이겠지요. 값진 노동 뒤의 피로감에서 느껴지는 떳떳함이 자신을 당당하게 하는것이 아닐까요

이봉철 2016. 08. 22. 오후 02:54

게어러지말자 게으름을 버리자

서용칠 2016. 08. 22. 오후 03:00

보약먹고 누워있는것보다 보리밥먹고 일하는것이 더 건강하다 우유를 먹는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사람이 더 건강하다

오세진 2016. 08. 22. 오후 03:41

게으름과 휴식 사이의 공간....

오은영 2016. 08. 22. 오후 04:51

맘에 와닫는 글이네요... 게으름이란 단어 자체를 잊고 열씨미 움직여야 겠습니다 ^^*

김진광 2016. 08. 23. 오전 09:19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박혜경 2016. 08. 26. 오후 12:57

애고 나에게 하는 말씀,,덥다고 많이 게을러져있는데....ㅎㅎㅎ

유미정 2016. 09. 22. 오후 11:43

살면서 게으름이 발목을 자꾸 붙잡는것 같아요..노력해야겠습니다

황보순 2017. 02. 24. 오전 09:44

녹이 생기지 않도록 부지런히 나를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저녁놀 2017. 06. 19. 오후 02:03

노동은 이루고자 하는 것에 도움을 줍니다.

국 2018. 07. 22. 오후 01:41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과 같습니다. 노동은 몸이 고단하지만

자영 2018. 07. 22. 오후 03:38

쇠붙이의 녹은 부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윤 2018. 08. 01. 오전 10:34

게으름이 쌓여서 결국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과 같습니다

신 2018. 08. 03. 오후 06:06

그러나 녹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 그 녹이 생기지 않도록

김산우 2018. 10. 27. 오전 08:51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과 같습니다.노동은 몸이 고단하지만

종 2019. 03. 09. 오전 10:17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노동보다도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