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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어리연
저마다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연못 가장자리
올망졸망
수줍게 피어 있는
노랑어리연꽃
수련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어리고 여린
다섯 장의 꽃잎 활짝 펼쳐
당당히 하늘 받쳐들었다
한 점 부끄럼 없는 生이라니!
댓글 22개
꽃이름이 어렵네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그럼이 없는 생.....정말 고마운 꽃이네요.
노랑머리연꽃...처음듣는 이름이지만... 참 예쁘게 피어 있네요~~^^*
노랑머리연꽃 피어난 곳을 찾아가 직접 꽃을 보며 여유로이 감상에 젖고 싶네요...감사합니다^^*
노랑머리연꽃 처음 봅니다. 연꽃의 자태를 가지고 있네요.
식물도감이라도 독파하고서 詩를 읽어야 될런지... 몰라도...몰라도...너무 모르니까, 마치 외국어를 듣는 느낌이 드는군요. 꽃을 우러러...너무 너무 미안하군요!
노란어리연꽃. 어리가 무슨 뜻일까요. 가녀리고 연약해보이는 이쁜 꽃이네요
이름은 정말 처음 듣지만 꽃잎이 하늘하늘 거리는 것이 연이 날라가는 모습같습니다.
잔털하고 색생이 이쁘네요
참 이쁘네요~~
백로 노니는곳에 가마귀온다더니 연꽃있는 연지에 어찌 네가 있더냐 성형하고 오너라 노랑어리연꽃아 그래도 자연을 닮아 자연미가있어 좋아라
호박꽃 비숫하기도 하고 수세미꽃 비슷하지도 한 노랑어리연 꽃이름이 생소하지만 예쁘네요. ^~^
노랑머리연꽃 너도 연꽃 이었던가.
첨 들어보는 꽃이름이네요. 노랑어리연꽃아 미안하다..사람들이 너를 노랑 머리연꽃으로 부르네...ㅋㅋ
좋은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이쁜꽃입니다
한점 부끄럼 없었단다.
수줍게 피어 있는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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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연못 가장자리
수련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어리고 여린
수련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어리고 여린
올망졸망 수줍게 피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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