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너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는 것
댓글 24개
모든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너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세상은 좀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달팽이를 구한 자비심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일이 나의 중심. 그러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달라질 것입니다.
황새다리가 길다고 짜르지말라 오리다리가 짧다고 덧붙이지말라 나름대로 환경 적응에 편하고 또 살고있다
배려와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 중요하지요...
역지사지를 늘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배려는 그런 마음에서 나오고 포ㅇ용이 그러하지요.. 오늘도 감사합니다...추석연휴 풍성한 마음으로 화기애애하게 보내세요~~^^*
역지사지, 상대의 마음이 되어본다면 오해도 화날일도 줄어들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50이 다된 어느날..두 사람의 언쟁을 중재하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일을 깨닫게 되었지요. 두 사람 모두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서로 간에 우기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저 옛날..\"황희 정승\"의 일화가 생각났습니다. 너도 옳고, 또 다른 너도 옳다는 그 말씀이.... 이 세상에는 틀린 사람이 없다는 존엄한 진리를....
나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시대~~ 풀벌레가 조용히 울어대는 추석날 아침 모두 즐겁고 행복하길 바래요~~💕
스님의 지팡이가 생명을 귀히 여기는 도구인 것을,,,,소리내어 걸어주는 것도 배려..
좋은글 감사합니다
공감되어지는 좋은 글입니다.
한번쯤 내자신을 돌아 보게 하네요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만의 보법에 끼어든 나의 간섭은 무시무시한 공포일 것이다.
그들의 의도는 헤아리지 않은 독선적인 베풀기다. 생명을 살렸다는 자만심이다.
내가 아닌 너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는 것은, 그래서 중요한 자세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은 일이고,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중심을 상대에게로 가져간다면
생명을 살렸다는 자만심이다. 모든 일은 나를 중심으로 해서 행해집니다.
이내 마음을 접는다.그들만의 보법에 끼어든 나의 간섭은 무시무시한 공포일 것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