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마음은 알지 못한다

사색의향기 2016. 09. 18. 오후 11:27
6643
호랑이는 그리되 뼈는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알되 마음은 알지 못한다.

- 명심보감 -


이심전심이라고 하지만
오래도록 오간 경우가 아니면
쉽사리 알 수 없는 게 마음입니다.
잘 안다고 하여도
마음까지는 알 수 없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알 수 있는 마음이어서
나와 비슷한 성향도 만나고
정반대인 사람도 알게 됩니다.
남의 마음을 잘 모를 때는
내가 남에게 나를 보여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는 것보다는
오래도록 익혀가는 마음과
쉽사리 돌아서지 않는 마음을 알아보거나
보여주는 게 필요합니다.

댓글 28개

오세진 2016. 09. 19. 오전 02:05

명심보감의 말씀중에 제일 어려운 말씀인 것 같습니다. 불혹이 지나고 지천명이 되어가는 시간에도 아직 立이 된 건지 항상 생각합니다.

유미정 2016. 09. 19. 오전 05:08

마음을 알아가는게 힘들죠.맞는 말씀인데 쉽지가 않는것 같아요

김상우 2016. 09. 19. 오전 05: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손경화 2016. 09. 19. 오전 06:49

밴드에 가입이 잘 안됩니다 오랜시간 전이라 비밀번호도 잊어 버렸어요 도움 부탁 드려요 주로 스마트폰만 하고 컴퓨터는 잘 못한답니다

서윤 2016. 09. 19. 오전 07:46

그래서 한 사람을 사귄다는것은 어렵다고 합니다, 마음 터 놓기가 쉬운일은 아니죠.

문희 2016. 09. 19. 오전 09:43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6. 09. 19. 오전 09:59

나의 마음을 언제쯤이나 알게 될까?

유은주 2016. 09. 19. 오전 10:15

좋은글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김덕식 2016. 09. 19. 오전 10:37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6. 09. 19. 오전 10:3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람을 알아가기가 제일 어렵지요

서용칠 2016. 09. 19. 오전 10:41

찰나의 순간이 영원이며 영원은 찰나의 한순간이기도하다 즉 우리의 마음은 찰나에도 영원만큼 변하고 영원한 마음도 찰나의 순간에 무너지고만다 그저 내 발뿌리보며 정직할수밖에없다

림 2016. 09. 19. 오후 01:01

마음을 열면 서로의 우대 관계가 깊어갑니다.

손희진 2016. 09. 19. 오후 02:26

팟순을 넘기면서 오랜 친구이지만 알 수없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지막 날 한사람의 참벗이 있다면 성공한 삶일는데....?

박미자 2016. 09. 19. 오후 06:10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안선숙 2016. 09. 20. 오전 09:36

나아닌 상대방의 마음알기란? 수수께끼 인것인가 합니다~~~

박종영 2016. 09. 20. 오후 12:44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석재 2016. 09. 20. 오후 04:51

명심보감이네요

박혜경 2016. 09. 21. 오후 02:19

다른 사람의 맘보다 내맘을 더 알지 못하는 듯..

zuro59 2016. 09. 21. 오후 07:03

언제나 마음에 담겨있어야 할 말이네요...감사합니다...컴문제로 며칠 접속 못했어요...

이봉철 2017. 01. 26. 오전 09:08

마음을 알면 도사겠죠 마음을 알기 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오은영 2017. 06. 17. 오후 06:01

사람을 알되..마음을 알지 못한다.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 마음을 안다는 것은..

저녁놀 2017. 06. 23. 오후 08:57

오래도록 익어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국 2018. 07. 20. 오전 10:35

남의 마음을 잘 모를 때는 내가 남에게 나를 보여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자영 2018. 07. 20. 오전 10:48

쉽사리 알 수 없는 게 마음입니다. 잘 안다고 하여도

윤 2018. 08. 04. 오전 11:26

쉽사리 돌아서지 않는 마음을 알아보거나 보여주는 게 필요합니다.

한 2018. 08. 05. 오전 10:48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는 것보다는 오래도록 익혀가는 마음과

김산우 2018. 10. 30. 오전 08:09

남의 마음을 잘 모를 때는 내가 남에게 나를 보여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종 2019. 03. 12. 오전 08:51

마음까지는 알 수 없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그래도, 조금은 알 수 있는 마음이어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