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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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알지 못한다
댓글 28개
명심보감의 말씀중에 제일 어려운 말씀인 것 같습니다. 불혹이 지나고 지천명이 되어가는 시간에도 아직 立이 된 건지 항상 생각합니다.
마음을 알아가는게 힘들죠.맞는 말씀인데 쉽지가 않는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밴드에 가입이 잘 안됩니다 오랜시간 전이라 비밀번호도 잊어 버렸어요 도움 부탁 드려요 주로 스마트폰만 하고 컴퓨터는 잘 못한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을 사귄다는것은 어렵다고 합니다, 마음 터 놓기가 쉬운일은 아니죠.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마음을 언제쯤이나 알게 될까?
좋은글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람을 알아가기가 제일 어렵지요
찰나의 순간이 영원이며 영원은 찰나의 한순간이기도하다 즉 우리의 마음은 찰나에도 영원만큼 변하고 영원한 마음도 찰나의 순간에 무너지고만다 그저 내 발뿌리보며 정직할수밖에없다
마음을 열면 서로의 우대 관계가 깊어갑니다.
팟순을 넘기면서 오랜 친구이지만 알 수없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지막 날 한사람의 참벗이 있다면 성공한 삶일는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나아닌 상대방의 마음알기란? 수수께끼 인것인가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명심보감이네요
다른 사람의 맘보다 내맘을 더 알지 못하는 듯..
언제나 마음에 담겨있어야 할 말이네요...감사합니다...컴문제로 며칠 접속 못했어요...
마음을 알면 도사겠죠 마음을 알기 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사람을 알되..마음을 알지 못한다.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 마음을 안다는 것은..
오래도록 익어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남의 마음을 잘 모를 때는 내가 남에게 나를 보여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쉽사리 알 수 없는 게 마음입니다. 잘 안다고 하여도
쉽사리 돌아서지 않는 마음을 알아보거나 보여주는 게 필요합니다.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는 것보다는 오래도록 익혀가는 마음과
남의 마음을 잘 모를 때는 내가 남에게 나를 보여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까지는 알 수 없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그래도, 조금은 알 수 있는 마음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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