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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에 관하여
댓글 23개
자신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는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효자, 충신.... 그리고 좋은 친구, 고객, 상인, 스승 등 우리 사회를 이끄는 희망 같습니다. 장자님 말씀이었군요.
아첨보다는 뚝심으로 일해야지요...
아첨을 잘 못하면 바보가 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그치만,말도 할 줄 알아야지요... 그것이 또한 받아지는 사회가 좋은데요...그러지 않는 곳에선 답답하고 외려 밀려나거나 왕따 당하는 경우도 있더군요....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 그런 곳이 많아졌으면 하네요...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효자와 충신이 되려면 진정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잘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나이가 들수록 듣기좋은 소리가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첨이 아니라 겸손함으로 배려하고 섬기는 자가 되자고 다짐합니다.
아첨을 아침으로 봤네요.ㅋ 누군가 나에게 아첨을 좀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것은?ㅎㅎㅎ
아첨을 잘하는 사람은 중요한 직책에 두지 않는다. 아첨은 성격일까?
겸손과 배려 이해하는 마음으로 아첨을 하지않는 사람이 되야 되겠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아첨하는 것도 효도의 방법이라고 할까요 ㅎㅎㅎ
너도좋고 나도좋고 우리모두 좋은일이라면 아첨이라도하자 그러나 너하고 나하고 우리만 좋은 아첨은 너 나 그리고 우리들 모두를 죽이는일입니다
용기가 없다면 바른 말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게 바로 뚝심일까요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뚝심있는 이들이 필요한 세상이 좋은세상이지요.
좋은글이네요.감사합니다
길을 바르게 잡아주는 것도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의도를 담거나 상황이 나빠지면 돌변하는 성품이면 곤란합니다.
살가움이나 선의의 거짓말은 피해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첨을 잘하는 사람은 중요한 직책에 두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바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 자신에게 불리해도
그러나 그것이 어떤 의도를 담거나 상황이 나빠지면 돌변하는 성품이면 곤란합니다
남의 마음에 들려고 비위를 맞추며 알랑거리는 것을 아첨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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