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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
댓글 29개
사랑했고 사랑해 줬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고 앞으로 사랑할 사람들과 사랑해주실 사람들 그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기도했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삼성산 성지 순려 기도 마치고 성모 마리아님 상 앞 밴취에 앉아 묵상도중 글 접하고 답글 드림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샬롬~^^♡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언제나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감사합니다.
참 곱고 여린 사람. 요즘은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지요.....좋은글 감사합니더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 옆에 같이 있는 사람
~~**~~
감사합니다..
그런 사람하고 살아 봤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삶으로 찌든 원망과 슬픔 또한 그리움의 된장국을 끓여 주는 사람.
그렇게 자연스러운 사람이 정말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원망하며 떠나갔던 그 사람이다.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나의 잘못을 얘기하지 않고 그냥 울던 그 사람이다. 내가 보고싶은 사람은, 그냥 그 자리에서...움직일줄 모르고...그냥 서 있던 그 사람~~~아 어찌해야 된단 말인가?
그러게요. 처음사람이고 싶어지내요.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동안이아니라 동심의 사람 풍광을 즐기고 자연을 아끼는 사람 50가지의 나무 50가지의 꽃 50가지의 풀의 이름을 아는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글로 풀어 표현을 하자면 어떤 표현을 할깨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랑을 나눌 동반자가 그립네요...
그리움이 더욱 짙어지는 계절이네요...사랑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그쵸..좋은글 잘 읽었어요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순수한 사랑입니다. 이 시 처럼 순수한 마음을 갖고 가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품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매일 향기나는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광호 시인님, 10월 중 함번 찾아가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 사람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원망과 그리움을 끓여주는 사람이다.
이른 새벽 그의 집에 닿았을 때 평생 그 사람을 생각하며 때묻은 앞치마를 두르고
이른 새벽 그의 집에 닿았을 때 평생 그 사람을 생각하며
원망과 그리움의 된장국을 끓여주는 사람이다
때묻은 앞치마를 두르고 아무도 모르게
평생 그 사람을 생각하며 때묻은 앞치마를 두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그 춥고 어두운 밤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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