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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에게 밥을 먹이다
댓글 25개
생명의 상징같은 숟가락, 따뜻한 밥 고봉으로 떠 올릴 때 사람과 숟가락 모두 행복할 것이란 상상을 해 봅니다.
그게 바로 사람의 숙명이지요. 돌아가신 다음에야 어머니 생각이 나고, 외출한 한 집사람이 아쉬워지듯이... 가을이 와서 그런가~~~~~~~~~~ 유명을 달리한 친구들 생각은 왜 이리 자주나는가?
늘 잊고 살고 있죠
따뜻한 이야기 많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입니다.
모든 사물에 인격을 넣어 대하는 자세, 참 좋은 글이네요.
따뜻한 글에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따스한 정이 그립습니다.
놋숟가락의 애환이 고봉의 밥을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히 쉬게 만들어 주세요.
베품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듯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계절은 이제 시기적으로 온기가 필요한 계절로 가고 있네요... 더불어 마음의 온기도 나누어서 따스하게 몸살나지 않게 지냇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내가 존재하려면 유정의 인연과 무정의 도움이 있어야 내가있는것입니다 죽는다는것을 숫가락놓는다라고하였다 일상의 주변에 나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많은데 오늘은 이 숫가락이 내가 사용하는데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물질들이 융합하여야있는것이다 해서 물질을 절약하여써야겠다
군인들이 숟가락 하나 챙겨서 훈련받는 모습이 생각나네요...어디가든 숟가락 하나 챙기고 있으면 밥은 안 굶겠죠
이름이 같아서~ 따순 밥, 고봉이란단어 와 닫습니다.
따뜻한 밥숟가락을 잊고 살아온듯 따스하게 전해져옵니다.
그들에게 가끔은 나의 마음을 주는것.
늘 나에게 밥을 떠준 숟가락입니다.오래된 것들, 혹은 너무 친해서 잊고 사는 것들이 있습니다.
늘 나에게 밥을 떠준 숟가락입니다. 오래된 것들, 혹은 너무 친해서 잊고 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가끔은 나의 마음을 주는 것,그것이 반응이고 정일 겁니다.
사람도 그래서, 당연한 듯 받기만 하고 베풀어주는데 인색했던 이들도 있습니다.
온기를 입으면서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입니다.물건만 그런 것은 아니지요
오랜만에 따순 밥 지어 고봉 한 술 떠먹인다 늘 나에게 밥을 떠준 숟가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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