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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귀기를 조심해야

사색의향기 2016. 10. 17.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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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착하기를 지켜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 법구경


차별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편을 갈라 사귀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도덕적인 기준, 정의로운 기준, 사람다운 기준과 먼 사람은
되도록 멀리하라는 말씀입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는 엄연히 달라서
사람사귀기를 좀 더 조심해야 함을 일깨우는 말씀입니다.

댓글 31개

채성옥 2016. 10. 17. 오전 01:07

어제 교회에서 들은 말씀과 함께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다운 기준과 먼 사람은 되도록 멀리하라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강옥희 2016. 10. 17. 오전 05:50

정말 의미있는 말입니다 아까운 시간 낭비하면서 베풀어준 공치사 하느니 보다 묵묵히 자신의 올곧은 길을 가는것이 좋은가 봅니다.

정창훈 2016. 10. 17. 오전 07:29

저도 사람사귀기를 조심하지 않은 기억때문에 숱한 트라우마를 겪었었지요...

zuro59 2016. 10. 17. 오전 07:35

예전에 조심성없이 사람들을 사귀엇던 기억들...지금의 나에겐 무엇이 남아 있는 지... 지금은 잔정한 친구로 남은 이가 거의 없을 정도네요...그건 최근에도 그랫습니다... 다시금 깨닫고 참사람을 잘 알고 사귀어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현영 2016. 10. 17. 오전 09:19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명언이네요...감사합니다!!

전금자 지부장 2016. 10. 17. 오전 09:23

아는 사람과 친구가 다르다는 말씀이 주변을 돌아보게 합니다

김진광 2016. 10. 17. 오전 09:27

인연이 있어야 됩니다

서윤 2016. 10. 17. 오전 09:33

아는 사람이라고 다 좋은 사람이 아니다 라는 말이군요.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하는 말입니다.

허만옥 2016. 10. 17. 오전 09:36

감사합니다*^^*

정낙민 2016. 10. 17. 오전 09:36

어린 시절(병원에서)..법구경을 그리도 자주 읽었건만.. 어찌 저 말씀을 등한시 했을까? 저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겼더라면.. 지금...이런 낭패감을 없었을텐데... 삶은 복습이 안되니, 지금부터라도..두번.세번..백번 생각하고 행동하리라!

림 2016. 10. 17. 오전 09:50

도덕, 정의, 그리고 사람다운 기준 좋은 말씀입니다.

서용칠 2016. 10. 17. 오전 09:52

이즈음은 재물로만 따져서 좋은친구 나쁜친구로갈른다 대단히 위험한 친구사귀는 법이다 일생에 참다운 친구 한사람만 있어도 성공한 사람이라말한다 그 친구의 기준은 법구경에서 잘가르키고있습니다

김덕식 2016. 10. 17. 오전 10:28

그헣지요~~

홍성범 2016. 10. 17. 오전 10:28

흠

안성훈 2016. 10. 17. 오전 10:36

아는 사람과 친구는 다른 것이지요. 나에게 친구는 얼마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유은주 2016. 10. 17. 오후 12:17

아는 사람과 친구는 다르듯 오래 사귀었다고 꼭 좋은 친구는 아니더이다. 깊이 새겨 잊지 말아랴할 말씀입니다

이봉철 2016. 10. 17. 오후 04:46

나를 돌아보아라 나 자신이 괜찮은 벗인지

오세진 2016. 10. 18. 오전 12:40

감사합니다.

정회호 2016. 10. 18. 오전 12:44

내가 아는이가 있었는데 배신감이들던 찰라 좋은글귀 아로새겨봅니다.

이봉철 2016. 10. 18. 오전 08:36

나의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

박종영 2016. 10. 18. 오후 03:33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내가 대우를 받는 세상입니다.

박혜경 2016. 10. 18. 오후 04:45

나는 제대로 잘 살고 있는지?

박미자 2016. 10. 24. 오전 07:54

그러게요. 아는사람과 친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글귀로군요.

유미정 2016. 11. 13. 오후 04:12

맞는 말인것 같아요. 사람사귈때 조심해야될것 같네요

저녁놀 2017. 06. 29. 오전 07:09

사람다운 기준과 먼 사람은 멀리 하라는 것.

국 2018. 07. 17. 오전 08:01

차별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편을 갈라 사귀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자영 2018. 07. 17. 오전 08:07

정의로운 기준, 사람다운 기준과 먼 사람은 되도록 멀리하라는 말씀입니다.

윤 2018. 08. 07. 오후 03:13

차별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편을 갈라 사귀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한 2018. 08. 08. 오전 10:22

되도록 멀리하라는 말씀입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는 엄연히 달라서

김산우 2018. 11. 02. 오전 08:46

차별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편을 갈라 사귀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종 2019. 03. 15. 오전 08:36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사람사귀기를 좀 더 조심해야 함을 일깨우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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