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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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처럼 신경쓰이는 일
댓글 24개
내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고통은 언제나 늘 그렇듯이
티끌처럼 작은 것 하나에도 온 신경을 집중시키는 것이 사람의 숙명이지요. 그러나 반대로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 광대한 우주 구석 구석에서 부터...이 작은 알갱이까지 모두 생각하고 보듬을 수 있는 우리들의 마음이여~~ 우주 보다 더 넓은 광할함이여!\"
그러게요 작은 병에는 금방 반응을 보이는데 오히려 큰 병은 알지도 못하면서 키우는 아이러니~
티눈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각이 너무 정겹습니다.
그렇때는 쉬어가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톱곪는것은 알면서 염통곪는것은 모른다 하였습니다 차라리 수미산을 머리에 지고오르지 신발속의 작은 모래알하나가 더 힘들게합니다 우리네 삶을 어디에 초점을 두어야하겠습니까
오늘아침, 댓글들도 감동이네요. 작은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나를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은 일을 소중히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티눈 핑게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늘 조급하게 사는 나날에 대한 반성...ㅎㅎㅎ
작은 고통은 더 신경이 쓰입니다.
닫을 때마다 참을 수 없는 통증. 쉬엄 쉬엄 하라는것 아닐까요.
잔일들이 신경을 많이 쓰이게 하는 일이 있지만... 쉬어 가라는 뜻으러 받아 들이면 좋지요...
잠시 쉬어가라고 하려고 하는 일들은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널리 보라는 뜻도 되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손톱밑의 가시처럼~ 나의 작은 고통에 귀기울여봅니다.
잠시라도 쉬어갈줄 알아야합니다..좋은말이네요
살면서 작은 일에도 신경쓰이는 일이 많습니다.
몸에 드는 큰 병은 몰라도 티눈에는 온몸이 반응합니다.
작은 알맹이 하나에도 몸을 절뚝여야하는 나의 생을 향해 쉬어가라고
작은 알맹이 하나에도 몸을 절뚝여야하는 나의 생을 향해 쉬어가라고
작은 알맹이 하나에도 몸을 절뚝입니다.살면서 티눈처럼 신경 쓰이는 일도 많습니다
몸에 드는 큰 병은 몰라도 티눈에는 온몸이 반응합니다.
기세가 완곡하다 작은 알맹이 하나에도 몸을 절뚝여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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