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밑줄긋기

무릎

사색의향기 2016. 10. 25. 오전 12:25
6598
무릎은 몸의 줄기다
앞으로 가고 있을 때 뒤를 만들지 않는다
무릎이 두 개라는 것, 저울의 눈금이 조금씩 움직인다
무릎은 발끝 가까이 있다
무릎을 처음 구부렸을 때 너는 나에게 왔다
무릎이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 이덕주, 시 '무릎' 부분-


무릎을 조금 구부리면 겸손이 되고
무릎을 꿇고 앉으면 예의가 됩니다.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들입니다.
무릎을 구부리거나 꿇어앉을 때 비굴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겸손이거나, 경청이거나, 예의이거나,
제 때 제 행동을 하는 것.
그것이 간혹 어렵거나 혼란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댓글 24개

오세진 2016. 10. 25. 오전 01:10

상황에 맞는 자세....무릎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정창훈 2016. 10. 25. 오전 07:31

무릎을 꿀릴 때와 구부릴 때와 굽혀야할 때를 잘 구분 하여야겟습니다

zuro59 2016. 10. 25. 오전 07:32

그때 그때미디 다른 상황이 혼란을 줄 때도 있지요...적절히 잘 행동하여야겠습니다...오늘도 감사합니다^^*

배승환 2016. 10. 25. 오전 08:33

기도 할 때 무릎을 끓고 하는 것은 어렸을 때 부터의 습관입니다. 어느날 그 작은 교회의 예배시간에 신발을 벗고 친교실에서 작은 예배를 드릴때 혼자서 무릎을 끓고 예배르 드렸습니다. 너무나도 편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무릎을 끓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용기를 허락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것은 나에게 자연스러운 일인데, 모든 회중에게는 여러 시각의 특이한 관심이었겠지요. 나는 하나님 앞에서 무릎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 무릎을 끓었을 때 나의 미련함을 고백되어 지기를 원합니다. 그 어느날 회중의 대표기도를 할때 나도 모르게 무름을 끓었습니다. 회중들은 아마도 여러 시선으로 자신들의 마음에 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내가 가장 낮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편함을 유아 시절부터 알았습니다. 무릎을 끓으면 포근함이 옵니다. 세상을 시련을 견더 낼 용기가 납니다.

이봉철 2016. 10. 25. 오전 09:08

무릎 아래 보다 위를 보지 말고 아래를 보아요

서윤 2016. 10. 25. 오전 09:33

겸손하고, 예의 바르게. 비굴하지 말고. 자신의 행동을 똑바로 해야 되겠습니다.

허만옥 2016. 10. 25. 오전 09:44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6. 10. 25. 오전 09:44

무릎의 위치에 따라서 그 의미도 달라지는 모양입니다. 창조주께서 무릎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든것은 많은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상하로 높낮이를 조절하고 뒤로 접히는 기능을 부여하였는데 어찌 하여 앞으로 접히는 기능이 없을까요. 영원한 숙제입니다.

안성훈 2016. 10. 25. 오전 10:12

상황에 따라 무릎을 잘 써야지요~잘 행동하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6. 10. 25. 오전 10:15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6. 10. 25. 오전 10:40

무릎의 방향 각도 굴절 절룩거림에서 인생의 각도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림 2016. 10. 25. 오후 12:01

사람이 만든 일생의 법칙이다.

서용칠 2016. 10. 25. 오후 12:23

네발로 기어다니다가 무릎이 성하면 두발로걸을때의 어린아이는 신기한 기적이였다 그러나 어느덧 나이들면 노화는 무릎에서 제일먼저와 세발로 걷다가 쓰러지면 죽고 넘어지면 일어나기힘들다 무릎이 건강하여야한다

김진광 2016. 10. 25. 오후 04:50

상황에 맞게 무릎이 행동해야 됩니다.

유은주 2016. 10. 26. 오전 10:07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6. 10. 26. 오후 02:40

겸손과 예의는 마음에서 무릎으로 나타나네요

박미자 2016. 10. 27. 오전 09:42

무릎이 말을 배우듯 살아온듯 합니다.

저녁놀 2017. 06. 30. 오후 06:01

재 때 제 행동을 하는것.

국 2018. 07. 16. 오전 09:51

무릎을 조금 구부리면 겸손이 되고 무릎을 꿇고 앉으면 예의가 됩니다

자영 2018. 07. 16. 오전 09:59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어떤 자세를 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들입니다.

윤 2018. 08. 08. 오전 10:45

제 때 제 행동을 하는 것. 그것이 간혹 어렵거나 혼란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한 2018. 08. 09. 오전 10:08

무릎을 구부리거나 꿇어앉을 때 비굴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겸손이거나, 경청이거나, 예의이거나,

김산우 2018. 11. 03. 오후 12:32

무릎이 두 개라는 것, 저울의 눈금이 조금씩 움직인다 무릎은 발끝 가까이 있다

종 2019. 03. 15. 오전 08:38

무릎을 처음 구부렸을 때 너는 나에게 왔다 무릎이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