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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댓글 22개
묵상속에 아름다운 빛의 시간이 끝나고 세상으로 돌아서면 다시 또 우를 범합니다. 그래서 사람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이 땅에 있다는 것이지요 그 곳에 내가 산답니다 묵상의 시간을 쉬지 않으면 저 깊은 곳의 쓴 뿌리가 지혜의 샘으로 변하지요 조금씩 아주 조금씩 미련하여 몸부림 치면 ~ 아주 조금씩 보이지 않게 변하지요 그래서 묵상의 시간은 생명을 내 놓고 이 시간도 계속 됩니다.
필요없는 사치품을 자기 주변에서 모두 없에버리세요.
잃어버리고도 살아가는 거겠지요
감사합니다*^^*
우리네 정치인과 닮았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엇과 바꿔지 더 좋은것은 없나,
요즘은 더욱 더 그런 시기인 것 같네요...
호갱이라는 말을 안듣도록 더욱 신경 쓰며 살아야겠고, 알뜰히 살아야겠어요...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더 이상 어리석음의 결과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며 쉼을 얻네요~
어리석은 것이 인간이라고...그래서 역사가 되풀이 되나보네요.
좋은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들을 격곤 하는지.
물그림자에게 낚싯줄을, 벌목장에게 나이테를, 사건에는 금지구역 줄을 잘라 팔았다
로프 한 뭉치로 이렇게 많은 것을 얻었네요. 그 사내, 혹은 사기꾼은.
얼마나 기가 막힌 일들을 겪곤 하는지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은 무엇일까요.
중요한지도 모르게 잊어버린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들입니다. 시끄러운 요즘,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에 휘말리곤 하는지요.
올가미, 울타리, 신발 끈, 허리띠, 그래프, 낚싯줄, 나이테, 금지구역 줄 모두 사내를 거쳐 간 것들
확성기를 빠져나온 붉은 목소리가 어느 오후를 깨웠다 만물트럭 운전석에 낯익은 그 사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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