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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동네
댓글 26개
낯 설은 시들이 보인다. 시어는 아름다워야 하지 않은가 왜! 문학인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향한 노래는 자연에 대한 소망이어야 한다. 시끄러움 , 혼란, 외형적인 모습들이 우리의 시어가 되어가는 것은 아픈이들의 신음소리이다. 시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달구어 몸부림의 아픔을 이겨낸 후 빛의 모습으로 영혼을 치료하는 치유자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모두가 그 세계로 돌아가기를 ~
밤마다 하이에나들은 무엇을 찾아 그렇게 헤메는지. 어제밤 필요한것 수집했는지 모르겠다.
뒷 배경, 권력에 의해 지배 되는 세계, 누가 말했던가 돈 없고 힘없으면 죄라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는듯 생생합니다.
갑질 줄 완력 없으면 개돼지
생각하게 하는 시입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가장 큰 이유가 양보할 줄 안다는 것 아닌가요? 동물들도 서로 양보하는 경우가 있지만....지금 너무 나만 고집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우리를 생각하고 배려하던 한국사람들을 weism이라고 비하하는 세상이니....
좋은시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픔이 느껴지는 시입니다.
사파리동네가 아닌 역겨운 똥파리동네! 以假亂眞--- 가짜가 진짜를 어지럽히는 막가는 비인간적 어지러운 세상!!!!! 늘 감사함!!!!!하
저도 순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상상되네요..생각을 깊게 하게 되네요
고양이는 동물농장에서 제외되었나보죠. 상상하면서 동물세계를 그려보았습니다.
부끄러운줄 모르는 인간들이 사는곳 동물농장잊니다
동물이 부끄러운 짓을 하나요?..인간만이 몰염치한 짓을 하는 듯,..
약육강식의 논리만이 지배하는 세계, 서열에 의해 지배되는 세계는 동물세계입니다.
이성이 있고 부끄러운 줄 알고 도리를 알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부쩍 눈을 흘겼더니 나를 슬슬 피하는 무리도 있다 꼬랑지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은
요즘 부쩍 눈을 흘겼더니 나를 슬슬 피하는 무리도 있다 꼬랑지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은
욕심만을 찾는 사회, 서열과 권력만이 지배하는 사회는 결코 인간다운 세상이 아닙니다.
이성이 있고 부끄러운 줄 알고 도리를 알기 때문일 겁니다.
약육강식의 논리만이 지배하는 세계, 서열에 의해 지배되는 세계는 동물세계입니다.
치통 앓는 악어와 악어새는 공생관계 요즘 부쩍 눈을 흘겼더니 나를 슬슬 피하는 무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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