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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친 고집
댓글 33개
자기의 주장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세상의 뜻으로 만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 보다는 세상과 잘 연합 하는 것이 평화입니다. 나를 버리지 않으면 아름다운 대화는 없습니다. 내 주장이 세상에 전 하기를 원하는 것이 바로 파괴 입니다. 산통 깨지는 일이지요
고집을 많이 줄였다고 생각하였는데도 최근 병원검사에서 고집이 강하다고 나왔네요.더 노력하여야겟어요.
고집보다는 소신으로 대처해야지요...지나친 고집은 우를 부르고 화를 나게 합니다... 저도 더더욱 노력하여야겠어요...오늘도 감사합니다...비오고 추워진다니...건강 잘 관리 하세요...^^*
옳은신 말씀입니다
고집멸도 고집을 부리면 망하는길밖에없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우스게소리입니만 깊은뜻이있는듯합니다 소신이란 자기만의 주관이다 물론 옳을수도있고 틀릴수도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합니다
나를 내려놓고 경청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것이 고집을 버릴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병은 치우친 고집과같은 아집 아닐까요?
고개를 끄덕이며 곱씹어 읽어봅니다.
고집불통이면 되는일도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치우치말도록 자기를 항상 돌아보자
좋은글에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
한번쯤 물러서서 다시 공략하라.
고집, 소신 모두 불통이다.
고집에 치우친다. 그것이 아집이다.
공감하는 글입니다.
이 나이 되도록 아직도 헷갈릴 때가 많지요. 소신으로 포장된 고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을까요? 놓고..또 놓고...끊임없이 놓아버려야 없어질런지~~ 고 노무 고집통!
나를 고집 않을때 가능하지요
나이가 들어감에 자신의 경험만을 내세우는 아집과 고집은 많은 이들을 떠나게 하지요
좋으신글입니다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소신것 사세요.
옳은 방법이 아닌 줄 알면서도 양보하거나 타협하기 싫어서 끝까지 밀어붙일 때가 있습니다.
물론 소신이라고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과 거리가 멀어질 때
그런 것과 거리가 멀어질 때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고집이냐, 소신이냐. 물론 소신이라고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러나 결과는 빤한 것이어서 뒤늦게 후회해도 이미 지나간 시간입니다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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