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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친 고집

사색의향기 2016. 11. 06. 오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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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 팔만대장경 -


고집이 적절한 시기를 놓칩니다.
옳은 방법이 아닌 줄 알면서도
양보하거나 타협하기 싫어서 끝까지 밀어붙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빤한 것이어서
뒤늦게 후회해도 이미 지나간 시간입니다.
고집이냐, 소신이냐.
물론 소신이라고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과 거리가 멀어질 때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댓글 33개

배승환 2016. 11. 07. 오전 05:58

자기의 주장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세상의 뜻으로 만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 보다는 세상과 잘 연합 하는 것이 평화입니다. 나를 버리지 않으면 아름다운 대화는 없습니다. 내 주장이 세상에 전 하기를 원하는 것이 바로 파괴 입니다. 산통 깨지는 일이지요

정창훈 2016. 11. 07. 오전 09:00

고집을 많이 줄였다고 생각하였는데도 최근 병원검사에서 고집이 강하다고 나왔네요.더 노력하여야겟어요.

zuro59 2016. 11. 07. 오전 09:03

고집보다는 소신으로 대처해야지요...지나친 고집은 우를 부르고 화를 나게 합니다... 저도 더더욱 노력하여야겠어요...오늘도 감사합니다...비오고 추워진다니...건강 잘 관리 하세요...^^*

김진광 2016. 11. 07. 오전 09:28

옳은신 말씀입니다

서용칠 2016. 11. 07. 오전 09:32

고집멸도 고집을 부리면 망하는길밖에없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우스게소리입니만 깊은뜻이있는듯합니다 소신이란 자기만의 주관이다 물론 옳을수도있고 틀릴수도있는 상황입니다

허만옥 2016. 11. 07. 오전 09:43

감사합니다*^^*

구영환 2016. 11. 07. 오전 09:56

공감 합니다

안성훈 2016. 11. 07. 오전 10:10

나를 내려놓고 경청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것이 고집을 버릴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덕식 2016. 11. 07. 오전 10:20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6. 11. 07. 오전 11:4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6. 11. 07. 오후 01:41

공감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춘 2016. 11. 07. 오후 02:36

영원한병은 치우친 고집과같은 아집 아닐까요?

채성옥 2016. 11. 07. 오후 03:29

고개를 끄덕이며 곱씹어 읽어봅니다.

김남수 2016. 11. 07. 오후 04:29

고집불통이면 되는일도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봉철 2016. 11. 07. 오후 04:51

치우치말도록 자기를 항상 돌아보자

이경숙 2016. 11. 07. 오후 05:07

좋은글에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

림 2016. 11. 07. 오후 05:36

한번쯤 물러서서 다시 공략하라.

서윤 2016. 11. 07. 오후 05:48

고집, 소신 모두 불통이다.

김산우 2016. 11. 07. 오후 05:58

고집에 치우친다. 그것이 아집이다.

박미자 2016. 11. 08. 오전 07:26

공감하는 글입니다.

정낙민 2016. 11. 08. 오전 09:09

이 나이 되도록 아직도 헷갈릴 때가 많지요. 소신으로 포장된 고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을까요? 놓고..또 놓고...끊임없이 놓아버려야 없어질런지~~ 고 노무 고집통!

유은주 2016. 11. 09. 오전 11:52

나를 고집 않을때 가능하지요

박혜경 2016. 11. 09. 오후 03:02

나이가 들어감에 자신의 경험만을 내세우는 아집과 고집은 많은 이들을 떠나게 하지요

이봉철 2016. 11. 18. 오후 07:44

좋으신글입니다

유미정 2016. 11. 20. 오후 08:30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황보순 2017. 02. 26. 오전 11:38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저녁놀 2017. 07. 02. 오후 07:50

소신것 사세요.

국 2018. 07. 14. 오후 03:23

옳은 방법이 아닌 줄 알면서도 양보하거나 타협하기 싫어서 끝까지 밀어붙일 때가 있습니다.

자영 2018. 07. 14. 오후 03:35

물론 소신이라고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과 거리가 멀어질 때

윤 2018. 08. 09. 오전 10:13

그런 것과 거리가 멀어질 때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림 2018. 08. 11. 오후 01:16

고집이냐, 소신이냐. 물론 소신이라고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김산정 2018. 11. 04. 오전 09:35

그러나 결과는 빤한 것이어서 뒤늦게 후회해도 이미 지나간 시간입니다

종 2019. 03. 17. 오전 10:56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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