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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 살아가야 할 일
작은 흔적이 차라리 더 아름답습니다.
멀리 있는 이가 더 보고 싶고
소리 없이 우는 이의 여린 등이 더 시리고 아픕니다.
날마다 보는 얼굴에도 숨은 그림자가 뉘엿뉘엿,
우리들 삶 속에서 언제나 만만한 행복만이 더딘
퇴근길에 서성거립니다.
아침에 울지 않는 새는 새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날에 아침을 맞이하는 얼굴에
미소 머금는 날이 새록거렸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관심가지고 바라보면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불행이든 절망이든,
안고 살아가야 할 일이라면 돌아가면 안 됩니다.
마주하고 안아가며 부딪쳐 이겨 살아야 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인생길.
그 주인공이 되는 날까지 새가 울듯 사람도 소리를 내야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힘껏 걸어가야만 합니다.
- 윤성완 님 -
댓글 26개
그대 마음에 상처가 있는지요 상처없이 살수 없는 곳이 이 세상인데요 근본부터 우리는 세상의 역겨움을 이겨내고 찬란한 빛을 향하는 해바라기라오 해바라기의 아름다움을 만난적 있으신가요 그대여 우리 태양의 밝은 빛을 머금은 곧고 밝은 해바라기처럼 세상의 비바람 이겨내고 꽃피우며 살아가시지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내가 헤쳐나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가야지요 전 다른 길을 걸어왓던 것 같았네요
돌아거거나 화파하며 혹은 잘못 선택된 길이나 혼돈의 길을 걸어왔던 걸 반성히며 뒤늦은 이제리도 자신이 길을 가려고 합니다...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쓴 냉이가 더 맛있다 늘상으로 대하는 우리곁의 자그마한 일이라도 그냥 무심히 흘리면 큰일이될수있습니다 나보다 남들이 더행복하고 여유로워보이지만 내안의 소소한일에서 행복을 찾으면 더 쉽고 즐거운삶이된다
서로를 위해주고 모자람을 체워 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나를 개척하는 인생길이어야 함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작은 말로도 마음의 상처를 받습니다. 부딧쳐서 이겨 나가야 합니다.
아쉬움과 그리움이 모두 우리 삶의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요즘 멀리있는 사람의 근황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sns등이 서로를 넓게하지만 서로를 깊게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내 길은 내가 가야 합니다. 누군가 조언 및 충고는 해 줄수 있지만 결정은 내가 해야 하니까요.
첫사랑이 그리운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서이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그를 좋아하던 자신이 순수하던 때라서 이기도 하지요
작은 흔적이 차라리 아름답습니다 요즈음 이런 구절이 와닿네요
어떤 일이든 안고 살아가야 한다면 돌아가면 안된다, 부딪치며 함께 안아야한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롯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나,,,너 우리가 있어서 많은 위로가 됩니다.^^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길을 힘껏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힘껏 걸어가야만 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인생길.
안고 살아가야 할 일이라면 돌아가면 안 됩니다. 마주하고 안아가며 부딪쳐 이겨 살아야 합니다.
아침에 울지 않는 새는 새가 아니라고 합니다.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날에 아침을 맞이하는 얼굴에
그 주인공이 되는 날까지 새가 울듯 사람도 소리를 내야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힘껏 걸어가야만 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인생길. 그 주인공이 되는 날까지 새가 울듯 사람도 소리를 내야합니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불행이든 절망이든,안고 살아가야 할 일이라면 돌아가면 안 됩니다.
아침에 울지 않는 새는 새가 아니라고 합니다.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날에 아침을 맞이하는 얼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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