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쑥부쟁이 꽃
들로 나섰다가
보랏빛 꽃무지를 만났습니다
강둑에 앉아 잠시 쉴 때
저만치 피어 있던 쑥부쟁이 꽃
모든 사람이 그립습니다
나도 꽃이 되어
누군가의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댓글 31개
쑥부쟁이, 그리움.....겨울이 되나 보네요. 오늘은 무척 춥다는데 옷 잘 챙기세요.
그리움의 대상이 아니라 그리워 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한다. 매일 매 순간 소망 할 수 있어서 감사한다. 그 분이 나를 찾는 것이어서 내가 그 분의 종이 될 수 있어서~
항상 좋은 꽃과 좋은시 감사합니다. 카페나 블로그로 옮겨 여러회원들과 같이 보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 평안 하십시요. 수필가 최 연 성
꽃잎은 늘 웃음 뛴 얼굴입니다
책갈피에 꽂혀 있는 듯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꽃입니다.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답지만, 꽃 처럼 한마음일 수가 없어서 탈이지요. 할미꽃이 장미를 시샘하지 않듯이, 젊음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부끄럽지요. 지나간 것을 그리워하는 게... 욕심 때문이란 걸...이 가을에 깨달았지요!
아쉬운 가을의 끝에서 꽃말도 예쁜 야생 들국화들 고맙고, 내년에 다시 보기를...
흔하지만 그래도 반가운 꽃이네요
가을이 되면 산과 들에 지천으로 피어나는 쑥부쟁이, 진정 가을꽃이라 이름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처럼 우리 곁에서 자주 볼수있는 정겨운. 꽃이네요
우리산하에 어디에서 볼수있는 친근한꽃 화장없는 얼굴이지만 속넓고 마음좋은 큰 누님같은꽃 엄마는 야단칠일인데 누님은 다 감싸주었다
소박하게 산길과 들길에 피어있는 쑥부쟁이꽃이 정겹고 감사합니다. ~ ~ ~ ^^
산에 들에 흔히 볼 수 있는 꽃입니다. 그리움의 상징 이군요.
이름도 모를때 들국화라고 했네요.
정겹게 볼 수 있는 꽃 이군요.
벌써 가을의 끝자락 그리움이 더욱 깊어지는 시기네요 그래도 쑥부쟁이꽃으로 맘 달래어 보게 되네요
쑥부쟁이꽃을 보니 반가움과 그리움이 교차하면서도 얽히네요... 늦가을이 너무 깊어서 더 그런가 봅니다...이젠 초겨울이라고 할만도 하지요..' 포근함과 따듯하게 건강히 겨울나기하시길...감사합니다^^*
가을의 국화
꽃을 보면 마음이 안정이 되어 복잡합 되심에서 매마른 정서에 도움이 되지요.
산에서 많이 봤던 쑥부쟁이네요..꽃말이 그리움이네요
이름을 몰랐었는데..쑥부쟁이 무슨 뜻인지?
누군가의 그리움으로 남고 싶어요.
꽃이여
복잡한 사람의 거리를 떠나 강둑에 앉아 잠시 쉴 때
강둑에 앉아 잠시 쉴 때 저만치 피어 있던 쑥부쟁이 꽃
나도 꽃이 되어 누군가의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립습니다 나도 꽃이 되어
강둑에 앉아 잠시 쉴 때 저만치 피어 있던 쑥부쟁이 꽃
세상 일이 괴로워 들로 나섰다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