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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사색의향기 2016. 12. 19. 오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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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찬양하는 것은 가난이 아니라,
가난해도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인간이다.

- 세네카 -


가난은,
허리를 굽혀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한 것.
그렇다고 천해지거나 비굴하거나 자학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굴복하지 않는 당당함이 필요합니다.
때로 어려운 현실이 머리를 숙이게 해도
그것에 내가 복종하지 않는 한
나는 당당합니다.
그 당당함으로 오늘을 헤쳐 나갑니다.

댓글 28개

배승환 2016. 12. 19. 오전 05:22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며 20년도 더 된 가수 길윤정이 떠오른 것은 왜 일까 대장암으로 몇 해를 투병하다가 육신의 생명이 끊어지는 날 새벽까지 생방송을 했다는 뉴스를 들었었지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육신의 모든 것이 소멸되고 숨이 차서 겨우 몇 마디 마지막 말 했답니다. 인간에게 어떤 고통이 있을지라도 마음의 행복 됨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찢어지듯 가난하다는 말은 그 만큼 힘들다는 것입니다 피골이 상접 할 만큼 먹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폐부를 찌른다는 것은 사랑하는 이들과의 갈등은 마음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헤칠 수 있지요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 참 평화의 빛이 가득하지요 행복의 힘을 가지고 그것을 나누어 줄 수 있지요

김산우 2016. 12. 19. 오전 08:51

현실과 다름니다. 이사회가 아부, 잘보임, 줄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떳떳하고 굴복하지 않은 내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성영희 2016. 12. 19. 오전 08:59

이사님^^ 항상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으로만 감사함이 아니라 표현을 해야 하는데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해 주셨어요.. 오늘은 겨울비도 내려서 좋은 하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힘차게 화이팅하시구요^^*

서윤 2016. 12. 19. 오전 09:04

자신이 비굴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과 마음은 당당함을 가지세요.

정낙민 2016. 12. 19. 오전 09:04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 굴종을 못견뎌하다가도, 눈망울 초롱한 아이들 생각이 나면... ㅎㅎㅎ..어쨌든 어려운 일이지요. 당당함은 엄청난 인내와 연습이 필요하겠지요!

김진광 2016. 12. 19. 오전 09:43

당당한 자세가 중요합니다

허만옥 2016. 12. 19. 오전 10:13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직장부근에 있는 음식점에 갈때면 벽에 걸어둔 성경말씀을 감사히 듣습니다~*^^* 여러번 되새김하니 마음에서 생각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노력하게됩니다!!! 오늘아침 좋은말씀이 우러러나와 적어봅니다~*^^* 행운은 사랑이어라!!!

김덕식 2016. 12. 19. 오전 10:35

감사합니다..

림 2016. 12. 19. 오전 10:39

어쩔수 없이 비굴함이 나의 내리에 스치는건 무엇일까.

안성훈 2016. 12. 19. 오전 10:44

겉으로 드러난 물질의 부자가 아닌 마음의 부자~

정창훈 2016. 12. 19. 오전 11:27

가난해도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않고 당당하게 살아야겠어요

zuro59 2016. 12. 19. 오전 11:29

가난에 좌절하고 방치되었었던 지난 날들 ...이제는 당당하게 살아야겠어요..감사합니다...^^*

윤요한yh3200 2016. 12. 19. 오전 11:49

좋은아침 좋은의견 감사 감사!

오세진 2016. 12. 19. 오후 01:20

오랫만에 세네카의 글이네요. 요즘 스토아학파와 도교의 가르침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용칠 2016. 12. 19. 오후 01:53

가난하되 청빈하면 부끄러울것이없고 재물이 왜 나뿐가 잘못쓰니까 여러사람에게 해악을주는것이다

유은주 2016. 12. 19. 오후 09:29

당당함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특히 나 자신에게 당당하기에.

이봉철 2016. 12. 20. 오전 12:10

나는 가난하지 않다

박혜경 2016. 12. 21. 오후 12:22

가난한 자들 가운데 저런 자각의식이 있는 자가 얼마나 될찌?

신승순 2016. 12. 21. 오후 07:48

올바른 생각은 언제나 당당합니다

이용규 2016. 12. 22. 오후 03:11

평소 관심이 많았습니다.제대로 배워보고싶습니다.

황보순 2017. 02. 22. 오전 11:32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저녁놀 2017. 07. 10. 오후 06:56

당당함으로 오늘을 헤져 나갑니다.

국 2018. 07. 10. 오후 12:28

허리를 굽혀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한 것.

자영 2018. 07. 10. 오후 12:44

가난해도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인간이다.

윤 2018. 08. 14. 오전 09:38

나는 당당합니다. 그 당당함으로 오늘을 헤쳐 나갑니다

한 2018. 08. 15. 오전 07:52

그것에 내가 복종하지 않는 한 나는 당당합니다.

김산성 2018. 11. 09. 오후 03:08

그렇다고 천해지거나 비굴하거나 자학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굴복하지 않는 당당함이 필요합니다

종 2019. 03. 21. 오전 08:03

천해지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인간이다. 가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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