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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빛

사색의향기 2017. 01. 12. 오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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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낮의 뒤바뀜과
함께 가려는 것은 자연의 뜻이고
하루만에 가려는 것은
사람의 뜻이다
 
눈에 보이는 가치로
해결하려다 되지 않으면
 
하루밤의 반성과,
한겨울에도
반짝이고 있는 생명체들과 함께 가라
 
내 뜻대로 되지 않거든
좀 더디더라도
계절의 뜻에 맞게 가라
천천히


- 송성헌 님

댓글 27개

이희삼 2017. 01. 12. 오전 04:47

자연의 뜻에 따라 가는 길이 우리 인생의 길 이지요. 천천히 가는듯 하나 오십이 넘은 나이를 보니 참 자연의 뜻이 거센 바람같이 빠르기만 하네요. 그래도 삶은 보람찹니다. 살 가치가 충분하고요. 자연에서 배우고 느끼고 감사합니다.

배승환 2017. 01. 12. 오전 05:50

태초는 우리 마음 깊이에 덕지 덕지 욕심으로 덮여 있습니다 자연은 그 태초의 모습입니다 이를 거슬림이 육체의 병이요 막다른 길이 사망입니다. 선은 하나님의 선물이요 인생의 길인데 이를 어김이 욕심이요 욕망은 파괴요 성공이라는 달콤한 단어로 포장되어 있다지요 영혼 깊이에 있는 모습을 찾아 냄이 평화이니 자연은 그 원천일진데 넒은 광야와 숲 밝은 태양아래서 얻은 양식으로 영육의 강건을 회복 할지라

안성훈 2017. 01. 12. 오전 08:59

순리대로 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김진광 2017. 01. 12. 오전 09:12

자연의 이치대로 가라는 말씀인가

허만옥 2017. 01. 12. 오전 09:24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7. 01. 12. 오전 10:01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7. 01. 12. 오전 10:53

아주 천천히 가겠습니다

박종영 2017. 01. 12. 오전 11:02

자연의 뜻에 순응하는 인간의 겸허한 자세가 곧 자연과 친해재는 비결입니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많은 생명의 근원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7. 01. 12. 오후 05:17

계절에 맞게 겸허히

zuro59 2017. 01. 12. 오후 05:20

하루 하루 그렇게 살다보면 자연히 욕심없고 근심없는 삶이 되어가겠지요...감사합니다^^*

서용칠 2017. 01. 12. 오후 06:30

자연환경과 시각에 얽매이지않는 생명체는없다 환경과 시간에서 벗어나려하지말고 순응하는것이 현명하다

김산우 2017. 01. 12. 오후 07:34

천천히 조금씩 조금씩 가세요.

서윤 2017. 01. 12. 오후 07:47

역행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림 2017. 01. 12. 오후 08:02

자연과 함께, 거스리지말고 편안하게 같이 가시길

송봉석 2017. 01. 12. 오후 11:20

철학이 있는 시네요.

오세진 2017. 01. 12. 오후 11:36

계절의 뜻....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7. 01. 13. 오후 03:45

더디게 흘러가라,,,삶에서 여유롭게 천천히....한발한발 서서히...그러나 어려운 듯,,,

fneldk 2017. 01. 16. 오전 06:37

자연의 순리대로 천천이 바라봅니다.

이봉철 2017. 01. 26. 오전 08:53

순리있게 천천히 사세요

황보순 2017. 02. 21. 오전 09:28

순리적인 삶을 살아요

저녁놀 2017. 07. 14. 오후 06:43

늦더라도 계절의 뜻에 맞게 가라.

국 2018. 07. 07. 오후 12:52

눈에 보이는 가치로 해결하려다 되지 않으면

자영 2018. 07. 07. 오후 12:57

함께 가려는 것은 자연의 뜻이고 하루만에 가려는 것은

윤 2018. 08. 17. 오전 10:21

계절의 뜻에 맞게 가라 천천히

한 2018. 08. 18. 오전 09:49

내 뜻대로 되지 않거든 좀 더디더라도

김산성 2018. 11. 11. 오전 11:38

한겨울에도 반짝이고 있는 생명체들과 함께 가라

종 2019. 03. 24. 오전 09:19

사람의 뜻이다 눈에 보이는 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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