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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부처다
댓글 25개
어느 목사의 설교 중 불경을 줄줄이 외었다 해서 예배 후 불똥이 튀었지요 예수님이 있는데 불경이라니요 이 세상의 진리는 하나님입니다 세상 만물 다 원류는 하나이지요 모두가 사랑 받아야 되어 마땅합입니다 사람 모두 만물 모든 것에 창조주의 뜻이 있답니다 그것을 거스르면 혼란이요 전쟁입니다 오늘 아침도 마음을 다듬고 혼과 정성을 다해 육신을 움직여 보려 합니다 그 길을 가면 평화가 내릴 것이지요 세상이 평화롭기를 바라지만 저들 순교자의 마음속에도 전쟁이 있습니다 부처인들 갈등이 없겠습니까 다만 헤쳐나가 자비의 빛을 비추일 것이지요
왜잘안돼요??
모든것은 제 마음속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부처이듯이 다른 사람도 부처이겠죠. 스스로를 존중하는 만큼 다른 사람도 존중하면서 살아갑시다.
마찬가지로.... 주님도 교회에만 계신게 아니라 세상 어디에서도 계시지요. 아주 오래 전, 수녀원에 간 친구에게 제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일체유심조
욕심없이 그저 필요한 것만 가질거야.
네가 곧 부처니라.......
무소유 몸소 행동으로 실천한 사람.
부처님은 중생들도 자신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서원을 세우셨다고 공부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법정의 맑은 정신에 공감하며 좋은 글 감상 잘 했습니다.
누구나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맑을 때 나와 너가 부처임을 자각합니다. 인생의 길은 험하고 고된 길이어서 이를 극복해야 참다운 나를 발견합니다.
성인께서 나투신것은 중생들에게 깨달음을 가르치려고온것이아니라 중생들은 벌써 깨달음을 갖고있다는 것을 알려주려함이였습니다
무릇 구도자라는 사람들이, 때로는 시중잡배보다도 더 타락한 말과 행동을 하는 걸 우리는 수시로 보고 있는 이 세상이지요. 그래도 법정-소녀처럼 맑은이-같은 스승이 있어, 우리는 위로를 받고, 안도할 수 있는 것이었지요! 세상에 나와 세상에 묻혀, 같이 울고, 웃다가 떠난 스님의 말씀이... 이 추운 겨울에 더욱 생각나는 요즈음~~ 이 헛헛한 가슴 때문에, 내 마음 속에 있는 부처를 꺼내, 이 혼탁한 세상에 풀어 놓고 싶은 이 심정! 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살_()_
네가 부처입니다
항상좋은글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부처는 내맘에 있다는 말이 맞는 듯...천당과 지옥도 내 맘속에 있죠. 늘 천당에 사는 것처럼 착하게 살아야겠죠^^
3명이 모이면 그중에 꼭 스승이 있다
세상속에 있다는 말씀과도 상통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굳이 고승에게서 더 큰 의미를 찾고자 하는 연유는 현시대를 같이했다는 점과 몸소 실천을 보여주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떠난 후 그의 맑은 정신 한 오라기를 부여잡고 감격스러워 하는 것은
책임이 따르고자하는 삶을 살고자 했다는 점일 것입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떠난 후 그의 맑은 정신 한 오라기를 부여잡고
그리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준 이이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그가 세상에 풀어놓은 그 많은 말에 책임이 따르고자하는 삶을 살고자 했다는 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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