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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되는 감각, 혹은 느낌들
댓글 30개
고통을 능가하는 쾌락의 추구..... 어려운 글이네요.
삶에는 고통과 쾌락이 함께 한다지요 고통도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기는 한데 맞아요 쾌락도 욕심이 찾아낸 임시 방편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욕망에 삶의 전부를 걸고 있다는 말인데 몇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해탈하지는 못 했어도 자기 욕심을 벗어 나려 노력하지요 벗어나려는 몸부림으로 고통이 더 심할진대 욕심에서 나오는 고통과는 질이 달라요 거기에는 기쁨이 있어요 기쁨의 크기는 고통을 잠 재울 정도지요 십 수년 전에 길 윤정이라는 가수가 대장암 투병생활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녀는 생의 마지막까지 덮쳐오는 고통 가운데서도 새벽방송을 마치고 운명 했다지요 그 기쁨은 진리에 대한 추구 일 때 신이 내려 주신 것이지요 고통도 쾌락도 아닌 기쁨 영원한 생명의 소망은 오직 하나 밖에 없어요 세상 사람 모두가 욕망을 벗고 태초의 인성에 사는 세상이기를 소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의 여로는 오물도 장애물도 아픔도 즐거움도 없으면 여행 맛이 없다.
어렵지만 좋은글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이지요! 어제, 집사람과 얘기했습니다. 나- \"이 세상에서 가장 힘센 것이 무엇일까?\" 집사람- \"글쎄요...神이시겠지요.\" 나- \"그 신보다도 더 쎈 것을 발견했지.\" 집사람- \"무엇?\" 나- \"바로.............시간!\" 집사람- \"인정해요.\"
고통은 잠시지만 기억은...........
생노병사가 인생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입니다.
쉽게 깨달을 수 없는 진실인 듯 합니다.
길은정씨 생각나네요. 2005년도 일 인데...벌써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사 새옹지마이고..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하죠...항상 좋은 생각과 행복만 있다면?
방종하는 쾌락은 병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는 것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통을 이기는 글
온통 세상이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한다고 생각하던때가있었는데 슬며시 내옆에는 행복이 찾아왔더라고요 세월이지나니까 그것도 추억이되였습니다
저도 그러네요... 다만,쾌락은 아직 오지않고 지체되네요...
지금의 저는 그것들이 잘 조화되어 균형있는 삶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아직도 카오스 같아요...내후년이면 환갑,,,그래도 살만큼 살고,경험이 많은데도 그러하네요... 힘이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통은 순간이런가, 고질적인 것은 오래 머룰고 있는것.
고통없는 사랑, 세상은 무의미하다.
삶의 고통의 연속.
고통과 쾌락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읍니다.
적당히 어우러져 가는 일상.......
교체되는 감각, 혹은 느낌들. 적당히 어우러져 가는 일상입니다.
새로운 즐거움이 오기도 합니다. 아프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낫기도 하는 병입니다
고통이 언제 끝나나 싶을 때 새로운 즐거움이 오기도 합니다
교체되는 감각, 혹은 느낌들. 적당히 어우러져 가는 일상입니다.
반면 고질적인 질병은 육체적 쾌락이 고통을 능가하도록 허용한다.
그래서 잠시 거쳐 가는 고통은 손님처럼 받아들였다가 보내면 그만입니다.
육체적 쾌락이 고통을 능가하도록 허용한다. 고통이 언제 끝나나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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