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사랑이라는 무기수
댓글 20개
그러나 그 사랑이 얼마나 사람을 난처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때로는 뻔뻔스럽게도 만들고, 바보가 되게 하는 것은 물론~~ 사랑은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이죠. 사랑의 또 다른 모습을 보고, 우주의 언어라고 일갈하였던 성인들은.... 개구쟁이 사랑의 모습을 보면..뭐 라고 말씀하실까요?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제가 나서서 따질거예요! \"그것도 사랑이라고요!\"
사랑이 탈옥하는 그날까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오늘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따사로운 태양이 저의 마음을 환히 비추어줍니다, 행복합니다~*^^*
사랑이 해방되는날은 우리가 사랑을 공개할때입니다 마음안에서 곱게 자란 사랑의 실체가 가족입니다. 감사함니다.//
사랑은 늘 가슴 한구석에 존재하죠...여러가지 형대로 우리 앞에 나타나죠
감사합니다..
저도 저자신에서 탈옥하고 싶네요...
마치 무기 징역수처럼 내자신도 반은 갇혀있는 것 같습니다...당연히 빠져 나와야지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제일이 사랑이라는데,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살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사랑하는 자만이 참된 사랑을 안다.
사랑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찾아든다.
달콤한 사랑, 네게 날개가 없었으면 좋겠는데
사랑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는 것이 두렵다 사람이 사람이어야 하는 의미는 삶을 아름답게 볼 수 있어야 하며 세상 만물을 기쁘고 감사하게 여겨 평화로워야 한다 육체의 욕망을 사랑이라고 욕심을 사랑이라고 정의 한다면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레기 더미로 기꺼이 보내련다 육은 쇠퇴하며 유한한 것 욕망은 한이 없어 싸움과 파괴를 낳는데 사람들은 이를 마음 깊이 나오는 사랑이라고 정의를 한다 사람을 아끼는 것 생명을 주고라도 바꾸지 않는 마음 자연을 지키려는 의지 신이 내려 주신 아름다운 동산을 향하는 몸부림 이 행위를 표현할 새로운 단어를 갈망한다
달콤한 통증 이라고도 하더군요.
지금도 보이지 않게 탈출 통로를 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랑은 병인가요.
그 사랑이 나,라는 감옥을 나와 활보할 때 사랑은 활짝 피어나는 것이겠지요
우리 내부에 살고 있는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다. 사랑이 해방되어
우리들 자신인 감옥을 부수고 나오는데 성공하는 일은 가끔씩 일어난다.
그때 불치의 병이 되어 터져 나온다.그러나 또한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사랑이 죄수처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