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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굴함을 면하기란
댓글 25개
비굴함과 죽음의 무게를.... 그 무게의 추를 어디에 두는 가가 삶을 살아가는 현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길을 벗어 날 수 없지요 모든 인간의 마음에 욕심을 벗어 날 수 없는 것과 똑 같은 것이지요 인간은 죽음의 순간까지 의로움과 불의를 함께 가지고 갑니다 의롭다는 것은 죽음 앞에서도 선함을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들의 선에 대한 믿음입니다 사는 동안 한 순간도 두 생각이 부딪치지 않는 때가 없습니다 사실 인류 모두는 헛됨과 진리를 알지요 다만 육신의 편안한 쾌락을 위하여 자신을 속일 뿐입니다 마약과 술 , 육체의 욕망은 바로 자신을 속이기 위한 수단입니다 전쟁은 말입니다 정치적 싸움은 자기 욕망이 강한 자들이 끌어가는 불의를 행하는 수단입니다 의로운 자들이라는 허울을 민중이 알고 사실 자신도 아는데 이를 숨겼다고 큰 오판할 때 일어납니다
죽음과 의로음, 안중근의사가 생각나네요.
비굴함은 나의 마음을 추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비굴함을 가지고 살 수 있겠는가?
살다보면 비굴한 선택을 할수밨에 없는 상황들이 있게 마련....그런 선택뒤엔 변명같지만 자식이나 가정의 안위를 저버릴수 없었음을 기억한 다면 아마도 자존감에 작은 위로가 될려나...생각해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당당하게 죽을 수 있는 용기! 가슴 속에 늘 의연함을 새겨 놓는 연습을 해야 되겠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행복하게 지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사 는 시간의 흐름 삶의과정 기피하거나 슬퍼힐일이 아니다
죽음앞에 당당하기가? 삶과 죽음은 한조각의 자연인데..그 자연속에서 인간으로 살고 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성찰해봅니다.
그것이 정당한 죽음이라면........
비굴함을 이겨내는 게 낫지요... 그 당당함을 조금씩이라도 키워야겠어요...
이순신 장군이나 김구선생님,안중근의사님,유관순열사님,고려시대 외교관 서희님 등 본받을 분들이 많지요... 전 그러지 못하고 근 60년을 살아왔네요..부끄럽기 짝이 없네요...오늘 다시 더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죽음과 비굴함... 정말 어렵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비굴해지지 않기 정말 세상을 초월한 분만이 가능하네요. 그런 정신을 조금이나마 마음속에 새기고 살아야겠습니다.
안중근장군의 어머니 조 마리아여사는 아들에게 수의를보내며 네목숨을 살리기위해 구걸하지말며 너는 삼천만 동포를위해 죽으라고하였다 세계역사 동서고금에 이런말씀을 할수있는분은없을것이다
모두가 전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대장장이도 있어야 무기를 만들지요.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의로움을 보면서
자주 비굴해 지죠. 아주 쉽게.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의로움을 보면서 이마가 차가워짐을 느낍니다.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의로움을 보면서 이마가 차가워짐을 느낍니다.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부당함에 당당히 맞서는 사람,
두려움에 먼저 살려달라고 애원하거나 살 수 있는 방도를 먼저 모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비굴함을 면하기가 훨씬 더 어렵다.그것은 죽음보다 더 빨리 달리기 때문이다.
테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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