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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패배

사색의향기 2017. 03. 20. 오전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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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원한을 가져오고 패배는 스스로를 비하한다.
이기고 지는 마음을 모두 떠나, 다투지 않으면 저절로 편해진다.

- 법구경


페어플레이를 약속했지만,
냉혹한 승부의 세계에 들어선 순간 약속은 깨지고
오로지 승리를 향한 욕심만 남습니다.
상대를 깎아내리고 상처 주며 영원히 금이 가는 두 편.
깨끗이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억울함을 분출하는 경쟁.
우리는 그런 상황을 자주 보아왔습니다.
한곳만 보면 하나도 남지 않지만,
여러 곳을 본다면
다양한 길이 열리는 것을 가끔 잊곤 합니다.

댓글 27개

강옥희 2017. 03. 20. 오전 06:09

맞습니다. 지금 우리의 정치 감정이 이렇게 분노에

정낙민 2017. 03. 20. 오전 09:00

너무나 자주 겪는 일이지요. 내일 내가 떠날 세상을...다 가지려하는 것이 바로 \"나\"이니까요.

배승환 2017. 03. 20. 오전 09:08

편견을 보는자 오직 욕심 하나만으로 자기를 기만하며 민중을 기만하는 자 이런자가 백성위에 있다면 진실은 또 다시 피로 그 댓가를 치르는 일은 자명하지요 보이는데 보지를 못 하는 백성들이여 답답한 현실 이제는 후세에 이러한 교훈을 뼈속에 각인 시키는 일만이 최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쉽게 볼 수 있는 그 욕심 잠시만 산에 올라도 그 아래가 다 보이듯이 그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전철안의 민중들은 자가마한 기계속에서 혼돈으로 앞을 보지 못하게 되네요

김진광 2017. 03. 20. 오전 09:33

선의의 경쟁을 하되 승복해야합니다...

채성옥 2017. 03. 20. 오전 10:44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7. 03. 20. 오후 01:27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7. 03. 20. 오후 01:34

지고 이기는 것을 떠나서 먼저 양보하고 관용하는것이 아주 편안한 삶의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용칠 2017. 03. 20. 오후 01:46

다툼의 시작은 경쟁에서 비롯된다 또한 내가 상대보다 더 많이 가지려고하는데서 미움과 서운한 마음이생긴다 해서 조건없이 나눔에서 화합이이루어진다

유은주 2017. 03. 20. 오후 02:23

다양한 시각을 가진다면 하나민 옳다는 고집을 벗어나겠지요. 상대를 인정해 줄때 다툼은 어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서윤 2017. 03. 20. 오후 02:45

패배하면 무엇이던지 쓰다.

김산우 2017. 03. 20. 오후 02:53

편안 마음이 중요합니다.

최성찬 2017. 03. 20. 오후 04:06

고맙습니다.

림 2017. 03. 20. 오후 04:33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다고 하는데.

이봉철 2017. 03. 20. 오후 07:14

좋은글입니다.

정창훈 2017. 03. 20. 오후 10:13

세상 일이 그렇게 돌아가길 소원합니다...

zuro59 2017. 03. 20. 오후 10:19

앞으로 다가올 대선에서도 꼭 페어플레이를 하도록 기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7. 03. 20. 오후 11: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음 편하게 살려면 승패의 마음에서 벋어나는 게....

안성훈 2017. 03. 21. 오전 10:05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경쟁이 아닌 상생이 필요한 요즈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박혜경 2017. 03. 21. 오후 02:15

요즘 민주당 경선을 보면서 여러생각이 드네요

오은영 2017. 06. 13. 오후 12:01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 승패에 좀 너그러워질수 있을듯 하네요 ..

저녁놀 2017. 07. 26. 오후 06:36

여러 곳을 본다면 다양한 길이 열리는 것을 가끔 잊곤 합니다.

김국환 2017. 12. 10. 오후 03:50

다투지 않으면 편해진다.

윤 2018. 08. 24. 오전 09:19

여러 곳을 본다면 다양한 길이 열리는 것을 가끔 잊곤 합니다.

한 2018. 08. 25. 오전 10:51

우리는 그런 상황을 자주 보아왔습니다. 한곳만 보면 하나도 남지 않지만,

김산성 2018. 11. 18. 오전 08:59

깨끗이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억울함을 분출하는 경쟁.

종 2019. 03. 30. 오전 09:01

페어플레이를 약속했지만,냉혹한 승부의 세계에 들어선 순간 약속은 깨지고

이봉철 2020. 12. 14. 오후 01:07

우리는 항상 패배와 승리의 혼돈속에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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