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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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과 미성숙
댓글 25개
제가 좀 모자란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저렇게 지적을 받고 보니.......... 저는 미성숙의 극치 달리고 있군요! 부끄럽고, 참으로 처참한 심정입니다. 이제.........얼마 남지 않은 이 인생에서....
6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성숙하지 하지 않았으니...
감사합니다..
지금도 나는 진화중....성숙해지기위해...
태어나서 부터 잘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서툴고 미숙하고 하나 하나 배워 나갑니다.
미성숙이여 멀어져 가길 바란다..
살아오면서 미숙하기 때문에 결단력이 부족하여 늘 실패를 거듭한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미숙한 결단력을 위하여 훈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숙함으로 가기위한 미성숙........
성숙은 시간이 차서 여물었다는 말이고 미성숙은 아직 시간이 덜되였다는 말입니다 성숙과 미성숙은 시간차 일뿐입니다
저도 사고력이 더욱 성숙하고 자라나길 바라고 노력합니다.
어른이 어른 다와지는게 성숙해지는 것 같네요.
성숙하지 못한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노년이 다 되어도 미성숙으로 남을 것 같네요....
저는 노년이 다 되어도 미성숙으로 남을 것 같네요....
성숙은 지혜로도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지혜로워져야 하지요... 지혜롭게 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연한 사고 능력이라고 할 수 있죠..성숙한 태도...
공감합니다.
사고력의 자람이라...나는 언제쯤 다 자랄런지...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사고력의 자람이 성숙과 미성숙을 나눕니다.
작은 차이가 큰 결과의 차이를 가져오네요.
단순히 나이의 많고 적음이 아닌, 사고력의 자람이 성숙과 미성숙을 나눕니다.
어려움도 피하지 않고 해결하려 하는 자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숙함은, 나를 잘 알고 남을 이해하려는 것은 물론
마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미숙하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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