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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귀
댓글 21개
나이 든 지금. 당신의 음성뿐 아니라 나는 새소리, 바람소리도 놓치고 싶지 않다네.
이 세상에서 가장 민감한 귀는 엄마의 귀 이지요. 그 귀가 사라져 가고 있어....쓸쓸하지만~~~ 사랑의 귀는 소라 껍데기, 엄마의 귀는 나팔인 것을....
사람이 싫은 인간에게서의 반응은 모양이 싫은사람에게는 꼴도보기싫어 음성이 싫은 사람에게는 듣기싫어 라고 소리친다
사랑은 초인으로 만든다. 맞네
신음소리 까지도 알아 듣는 그리운 사람이 곧 부부간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사랑하면 소중한 일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도 들리고 안들리고의 차이를 보이지요.
좋은글입니다
사랑 하니까 멀리 있어도 들리지요.
그대 목소리는 내 목소리 사랑하니까.
바람소리를 타고 그 소리가 내 심장으로 통과하네
그런 사랑하는 이가 그립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런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좋은 글 . 감사합니다...요즘은 여러일로 자주 못들렀네요...
사랑은 인간을 초인으로 만들어 주는 듯,,,그러나,,그 사랑이 너무 짧은 듯...ㅠㅠ
사랑은 가끔 우리를 조인으로 만들어놓습니다.
듣고 싶은 것을 듣게 되지요.
당신만 듣는 이상한 귀. 사랑은 가끔 우리를 초인으로 만들어놓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음성은 멀리서도 들리고 아무리 작은 숨결이라도 금세 느껴집니다.
내 심장에 닿아 전신을 휘돌아 나를 환하게 물들이네
뜨거운 여름의 입김도 스쳐지나가는 귀 솟구치는 새소리를 놓칠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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