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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것에 대하여
댓글 24개
사랑과 미움은 인간의 태생부터 함께 가지요 본성이라 한답니다 사랑으로 채워 주기를 갈망하지만 노래는 사랑 그 가사 내용은 처량한 슬픔이고 그 바닥에는 미움이 원천입니다 사람들은 이를 부르며 들으며 왜 눈물을 흘리는지 미움에서 잉태된 감정도 사람에게 생명의 양식인가 봐요 유명한 그 사랑의 노랫말을 소망의 향기로 바꾸어 봤습니다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달처럼 부드러운 사랑이여 영원토록 내 가슴에 밝~게 비추어라 내 사랑아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 않는 꽃~으로 다시 한번 내 영혼에 맑~게 피어나라 내 사랑아 아~ 사랑은 세상의 등대 아~ 사랑은 내 가슴 영원한 불 빛 아~ 사랑은 영혼에 불타오르고 내 삶으로 너를 안아 주리라 내 사랑아 내 사랑아 영원토록 사랑해 사랑해
나는 할 수 있는데 왜 너는 못하지, 그냥 할 수 없다는 것에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에 대해서 호오(好惡)가 생기는 것은 인간의 숙명인가요? 왠지 싫은 사람, 괜히 좋은 사람... 어쩐지 못마땅한 풍경~~ 도대체 나는 무엇이길래 이렇게 편견를 갖고 있을까요?
내가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 최선을 다 한다는것에 후회는 없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권원장이 보내주는 글들이 참 썩은 감정을 정화시키는 글들이 많어..
좋은글입니다
좋은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유없이 어떤 감정이 들때, 우리를 다시 돌아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받는것없이 그냥 무조건 주는 맹목적인 일.
전생이 있었나? 나와 궁합이 안 맞나? 괜히 안 맞는 사람,,괜히 싫은 사람...ㅎㅎㅎ
컴퓨터 자판기에 맹목적 이라 타자하면 맹목적이라고 인쇄되여나옵니다 나의 머리에 맹목적이라는 관념을 새기면 나의 언행은 맹목적이되는것입니다 바른생각을 하면 바른 행동이나옵니다
바라기보다는 저 자신을 먼저 생각해야겠네요...
나를 완뱍히 채우거나 완전히 비워서 나를 알고 살아가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누군가 미운맘이 들때, 결국 내가 부족함을 일깨워주는글 고맙습니다.
제아무리 합당한 이유를 만들어 나를 합리화시켜도 결국 내가 보족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맹목적인 것은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결국 내가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럴 자격이 과연 나에게 있었기는 했는지 반문합니다.
이런 미움도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어서 제아무리 합당한 이유를 만들어 나를 합리화시켜도
맹목적인 미움입니다.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때로 위험하지만,
내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유난히 못마땅하고 그것이 반복되어 미움으로 발전했던 경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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