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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꽃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을
사부작사부작 걷다가
산수유 노란 꽃을 만났습니다.
화들짝 피어난 꽃들 사이로
가만가만 번지는 장 익는 냄새
산수유 꽃그늘에 앉아 생각합니다.
산수유 열매 붉게 익어갈 즈음엔
순창 고추장도 빨갛게 익어갈 것을
댓글 20개
술익는 마을도 있지만 고추장 익어가는 마을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향기메일을 계속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한가지 건의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것중 꽃이 있는시만 모아 꽃과 함께 책으로 발간 하심은 어떨까요?회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반응도 좋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송광사에서 보고 왔지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산수유 꽃, 해마다 열리는 산수유축제가 노랗게 물든 그리운 사람들의 얼굴을 보려면 지금 가봐야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봄비에 젖어 촉촉히 젖어 있는 꽃잎 싱그럽다.
산수유 노란꽃 예쁜꽃.
노란색이 곱네
산수유가 요즘 한창 피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산수유꽃 아름답습니다.
북풍한설보내고 민들레 유채 생강나무 봄은 노란색으로 오는갑다 그러나 보릿고개를 노란봄이라하고 노란 리본은 우리를 슬프게한다 그래도 사립문에 도열한 산수유 찬란한 봄을 알려준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산수유가 익어가는 계절,,
산책길에서 노랗게 핀 산수유꽃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오랫만입니다 모처럼 이메일을 보다 김 형님의 향기로운 글을보고 우선답신전합니다
가만가만 번지는 장 익는 냄새 물방울 머금은 꽃.
산수유.
산수유 열매 붉게 익어갈 즈음엔 순창 고추장도 빨갛게 익어갈 것을
꽃 진 자리마다 산수유 열매 붉게 익어갈 즈음엔
가만가만 번지는 장 익는 냄새물방울 머금은
사부작사부작 걷다가 산수유 노란 꽃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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