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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놓다
댓글 26개
봄이 왔네요. 이제 조금 있으면 보게될 봄꽃들 좋은 시절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봄 꽃 개나리~~~~~~~~ 노란 개나리 꽃 스치기만 했던 시절들이 평생이 될 줄이야 그 보드라운 빛은 세상사는 굴레에 오직 차창 밖의 풍경이네요 마음에는 담아 두었으니 어느 날엔가 나비되어 살포시 앉을 날 있겠지요
벚꽃 만개했어요. 그 나무아래 서서 바람불기 기다려 꽃비 맞고 싶네요.
뜰앞에 목련이 만개했습니다. 봄입니다.
시인은 4월을 잔인한 달이라했다 그러나 꽃이피고 새가오고 어둡이 벗어지는 달이기에 화려한달이다 허나 4월에 16일이라는 날이있어 난 4월을 슬픔의 달이라하겠다
도로옆 노란개나리가 반겨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를 맞이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꽃들로 가득한 행복한 4월을 맘껏 사랑합니다~^.~
봄봄봄...
감사합니다..
산과 들에 4월의 꽃들이 불을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얀 연기로 사라지는 하늘이 회색빛으로 서럽습니다. 고운 시 감사합니다.
봄꽃은 하루의 향기를 모두에게 나눠준다. 피곤해 늦잠을 자는 사람이 많아서.....
봄이 왔으니 이젠 봄을 놓아 주어야 한다.
완연한 봄이네요... 마음에도 완연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좋은글 봄 글입니다
봄이 빨리 갈 것 같네요...벌써 여름 기운이 스며 들기도 하네요...봄이 길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오늘 안 철수의 말. 겨울이 가서 봄이 오는 게 아니라, 봄이 오니 겨울이 간다라고... 365일에 한 번 씩 오는 봄이라면 재미가 없어보인다.
진달래꽃, 생강나무꽃, 개나리꽃, 제비꽃,앵두나무꽃 오늘 산책중에 만난꽃들입니다. 봄날 꽃들이 반겨주어 봄날의 산책길이 상쾌했답니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누군가에게는 슬픈...이 봄, 기쁨이 되길 바랍니다.
여기저기에서 봄을 왔음을 다투어 보여주는 나날입니다.
모든 침묵이 낙서가 되는 순간 뒤늦은 너를 끝낸다.
침묵이 낙서가 된다.
이리 환하고 서럽습니다
잦아들고 말테지요.그래도 봄은, 매년 가슴 설레게 와서
어느덧 다 건너가고 끝내 봄은
뒤늦은 너를 끝내 놓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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