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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
백목련 꽃나무에게로 다가서다가
문득 발 밑을 보니
노랑노랑 양지꽃
다보록이 눈부시게 피었습니다.
크고 화려한 꽃도 어여쁘지만
작고 소박한 저도 사랑스럽지 않냐는 듯
노랑노랑 양지꽃이
사월의 노란 봄볕 아래
옹기종기 모여 피었습니다.
댓글 25개
오늘도 무지한 저에게 새로이 꽃 공부 시켜 주시네요 멋진 하루 되세요
노란 색깔 양지꽃이 소담스럽게 사월의 봄을 전해주네요. ^^
사랑스런 양지꽃 노란꽃잎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노란색으로 따뜻하게, 환하게, 밝게 피어납니다~♬
소담스런 노란꽃
양지꽃 이름이 좋네
공원에서 만난 양지꽃무리들 노랗게 피기를 기다리렵니다. 좋은글로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봄비가 오고 있는데, 조금 있으면 만발할 꽃들이 기대되네요.
항상 꽃사진, 꽃말 시를 올려주셔서 고밉고 호감이 가는 시인이었습니다 헌데 정치색을 띠신 분이라니 순수성을 잃게 하니 배신감에 치를 떱니다
양지꽃...귀엽고 순수하고 사랑스럽네요...^^*
소박하고 사랑스런 양지꽃...잘 기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양지바른곳에 노오란꽃들이 무리지어 피었습니다.
양지꽃 잘 알았습니다.
아~~이꽃이 양지꽃이었네요. 흔하게보여도 꽃이름 몰랐는데..감사합니다
양지꽃 목련에 취하여 목울대 젖히고 하늘만 바라보다 허방을 짚어 뒤뚱넘어졌다 너의 꽃잎을 내 어께에 붙이니 대령이되고 총경이되여 연대장이요 서장이되였군 봄꿈 깨어보니 한생 잠시 부귀영화 한단지몽이더라
따스한 봄길에 아장아장 걸언나와 피어 있는 노랑 양지꽃, 지난 시절 내누님 시집갈 때 머리에 꽂아보던 노랑댕기 처럼 눈물겨운 추억을 물고 다북다북 피어 웃고 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 꽃이 양지꽃이군요 감사합니다^^
제가지금 양지꽃을 키우고 있네요 이름이뭔지도 모르고 얻어다 키우고 있는데 지금 활짝 피어서 어ㄹ마나 예븐지 몰라요 이름도 이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양지 바른 곳에 피어 온몸으로 봄을 보여주네요^^
다보록이 눈부시게 피었습니다.
양지꽃 예쁘네요.
사월의 노란 봄볕 아래 옹기종기 모여 피었습니다.
노랑노랑 양지꽃이 사월의 노란 봄볕 아래
다보록이 눈부시게 피었습니다. 크고 화려한 꽃도 어여쁘지만
순백의 꽃빛에 홀려 백목련 꽃나무에게로 다가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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