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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나름
댓글 25개
언제나, 우리가 생각하는 바른 길로 인도되길 바라겠습니다.
지나간 길이 오류였다면 나의 앞의 길이 그 오류선상에 살것이라면 깊은 사고를 해도 인생의 길은 여전히 굴곡의 선에 있다 오늘을 깊이 숙고하고 흐트러짐 없이 살라치면 내일도 밝으련만 또 어제의 발자취도 아름다웠을 것을 이 아침도 묵상으로 나를 바로 잡는다
삶은 머뭇거려도 서성거려도 희망적이다 라는 말씀 따뜻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러기에 부처님께서는 육도중생을 설파하시면서... 인간을 그 가운데..어느 길이든지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정의하셨지요. 선택할 수 있는 지점에 있다는 건, 엄청난 기쁨이고 행운이지요!
다시 돌아와서 가면 되니 희망적이다. 네 다시 도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우리모두에게 축복이 가득합니다!!! 기분좋은 오늘입니다~♬ 우리모두 뜻대로 만족한 삶을 누리소서!!!
기웃기웃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모든 사물은 나의 주관으로인해 받아들여진다 한번 받아들인것이 항상하지는않는다 또 변한다
세상사 내가 맘먹기 달려 있습니다. 좋은일 궂은일도 내가 선택하면 최선의 길입니다. 자기 분수를 지키는 일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고싶지 않은 길을 지금 까지 걷고 있다, 돌아 나올 수도 가지 않을 수도없다. 오늘도 묵묵히 가야한다.
한번 발을 들어놓으니 돌리기가 싶지않네.
이 길이 좋은 길인지 알 수가 없잖아요.
인생은 어쩌면 카오스 속 같기도 하지요... 그래도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에 공감합니다...
인생 살아가다보면 이리 저리 휩쓸리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하며 성공의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요....반면, 슬픔으로 교차되고...오해와 왜곡에 말리기도 합니다..이젠 지혜롭게 살 때도 되어갈 나이인데요...이제는 좋아하던 일, 희망을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장통안에서의 십자가 희망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지나간 것에 대한 여유로운 자비...현실을 편안하게 해주기도 하네요.
그렇습니다
내 의지에 따라 선택되는 삶이 항상 바른길이 이길 기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그 의자에 따라 선택되기 때문에 신중함을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할 수 있었으면.
그것은 바로 내 의지에 따라 선택되는 것이기에 삶은, 머뭇머뭇 서성거려도 희망적입니다.
옮긴 글처럼, 일상은 늘 엄숙함과 시끄러움, 깊음과 얕음이 함께 존재합니다.
정해진 길은 없지만,언제든 내가 판단해서 갈 수 있다는 점.
그렇다고, 어느 것이 옳고 그르다거나 어느 쪽이 좋고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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