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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에서 보이는 것들
댓글 25개
보이는 것만도 가증스러운데 보지이 않는 모습은 얼마나 추할까 보이는 것이 아름다운데 그 내면의 샘을 본다면 얼마나 정결할까 추한 것을 덥는 아름다움 사악함을 녹여 깨끗게 하는 힘으로 내 앉아 있는 자리를 이 혼탁의 날을 밝히기를 염원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똑같이 맑고 깨끗하게 되어보길 소망해 봅니다.
우리는 모든 사물을 자신의 마음대로 재단하지요. 자기 맘에 드는 것과, 안드는 것을 구분시키면서.... 그러나 어떤 것이 진리에 가까운 것인가를 덧붙여 생각하다보면...얼굴이 붉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자신의 편협됨에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진리는...진실은...오직 하나뿐이건만~~~
선거철이 돌아왔네요...
지난 주말, 저의 지난 사진을 몇 장 봤습니다. 이제 나의 것들을 정리할 나이가 되어보니 짐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아쉬움에 아직 폐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추억과 함께 저의 꿈도 잊지 않기 위하여!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글을 올려 ㅈ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영 시간이 나지 않아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언젠가는 향기 식구들과 함께 여행 할 날이 오겠지요. 항상 강건하시고 늘 평안하시며 행복하세요.
보이지 않는 부분을 알게 되어 더 추하게 보일까 겁납니디. 정치인들...
보이지 않은 이면의 모습도 아름다움이 가득한 것들이 많습니다. 무작정 보이지 않는 모습이라고 전부 가증스럽다는 말를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추한것 속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세요.
보이것에서 아름다움 일들이 나올 수 있을까.
슬픔속에서 희망을, 보이지 않는것에서도 아름다움을.
선거 벽보가 게시되었나 보네요. 사진 뒤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릴적 사진을 보라보는 즐거움...사진 안에 너무도 많은 것들이 공존하지요.^^
저는 늘 보는 한장의 사진이 있네요...220여년 전에 찍은 가족 사진이지요... 늘 봐도 생각은 그때마다 달라요...그냥 무심할 때도 있고...
사진을 그냥 보는 것보다 사진 속을 보아야겠습니다...한번이라도 꼼꼼히 보아야겠어요... 이번 선거에 대해서 특히 그렇게 되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떨어지는 오동잎 하나에서 가을이온줄알듯이 한개체의 사물에서 우리는 많은것을 볼수있고 숨은 그림찾아내듯 또다른 물체를 찾아낼수있습니다
좋으신 글입니다.
오늘은 찬찬히 뜯어보렵니다.
그 이미지에 실망을 느끼는 것도 하다합나다.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요. 제대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간혹, 이미지에 실망을 느낀 경우도 있으니 진실의 증거처럼, 뉴스처럼 사진을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실재하는 것과 부재하는 것의 즉각적인 관계는 각각의 사진마다 모두 다르다.
찬찬히 뜯어보면 보이는 것들이 분명 있습니다.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 사진이 포함하는 메시지까지.선거벽보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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