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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사랑
댓글 26개
가정의 달. 모두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되시길...
어버이 날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맞아요...사람들은 왜 항상 휘회하는 행동을 하는지?
감사합니다..
좋은글입니다
그렇게요. 저도 오늘 직장때문에 못가고 대신 전화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항상 가슴이 찡하고 아픕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의 영원한것은 잊히는 것이라는 의미에 나를 뒤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어찌 잊으리오
어떻게 합니까.
어머니 지금 뭐 하세요?
항상 매일 매일 주시는 향기메일 삶에 지혜롭게 살도록 좋은 사색의 향기글 주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색의 향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늘 빼고 일년 364일을 어버이날로 정한듯지내자 성인께서 말씀하시되 나를 섬기지말고 어버이를 잘 모시면 나를 섬긴것과 같다하였다
최상의 가치는 아름다움 입니다.
내리 사랑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네도 부모보다 자식을 먼저 챙기며 살았으니까요,.... 자식들에게 섭섭하다기 보단 그렇게 하는것이 순리인것 같네요
저도 사려깊고 지혜가 생겨야하는데...덧없음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부모가 되지 못해서 그러는 걸가요?
어머님,아버님 살아실제 두분 모두에게 효도 한번 제데로 못하고...장가도 못갔네요... 나이는 먹을대로 먹어서 곧 환갑이 되어 가겠지만...홀몸인 저는 늘 죄송스럽습니다... 지금도 부모된 가슴을 느끼지도 못하지요...부모님을 떠올리며...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때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 매번 전화로 다음에는 잘 해드리겠다는 약속만 하게 됩니다. 이번 만큼은 그 약속 꼭 지켜서 더 잘 해드릴수 있게 되길 빌어봅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잊혀진다는 것 기억에서 사라진다는 것..무서운 일이죠...립스틱 짙게 바르고 잊는다고 하던데...
두고 두고 가슴 저려오는 사랑.
사랑, 어버이의 자식에 대한 사랑.
두고두고 가슴저려오는 내 어버이의 사랑입니다
뒤늦게야 부모를 떠올립니다. 어버이가 된지 한참이지만
늙음은 덧없음이 아니라 사려 깊고 지혜가 생기는 것.내 자식을 먼저 챙기다가
영원한 것의 반대는 덧없는 것이 아니라 잊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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