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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속에서 아주 잠깐씩
댓글 25개
ㅎㅎ 뭔지는 잘 모르지만, 우린~~아주 어렴풋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지요. 어렴풋하지만...분명한 실체가 있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법이죠
감사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당하는 상처는 여러가지입니다. 이별,배신, 패배,등의 상처는 언제든지 우리 곁에서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처에서 벗어나려면 더욱 단단한 마음의 무장이 필요한 현재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다치고 살아가면서 상처를 받지 않은 사람있던가.
젊음의 아픔이 성숙의 단계.
상처받은 마음 보듬어 줄 사람.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살아가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항상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며, 서로 배려해주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좋은글입니다
각자의 삶. 색갈이 다 다르겠지만 결국은 함께 살아가는 삶,좋은 글 감사합니다
상처없는 삶이 없진 않겠지만...이제는 깊이 생각지 않고 덤덤히 살아가렵니다...어우러지고요...
저의 인생도 그렇게 되었네요...전 사실, 삼십 중반 이전만 하여도 그렇게 큰 상처나 걱정없이 살았지요... 금수저는 아니지만, 꿈과 낭만과 감성이 있었지요.. 이후의 삶은 상처의 연속이었습니다...지금은 그런대로 살아가고 있긴 하지만...안정된 삶을 살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꽃도 벌레에 먹힌자국 비바람에 찟긴자국등 상처없는 과고가 어디있는가 상처는 다시 곱게 아문다 지나고보면 상처도 아름다운 추억이될수도있습니다
하루하루 삶이 상처의 연속이라면 사랑으로 치유하는 하루하루가 있어 또 오늘 하루 살아가네요.^^
상처 준 이를 잊지 못하는 건 그만이 치유할 수 있음 일까요?
아파리에 벌레먹은 모양이나 우리네 인생살이도 상처에 익숙해져 살아가는 듯 해요. 종이에도 베이고, 풀잎에도 베이고, 그러니 백번의 서로 다른 삶이란 글에 공감백배입니다요.
서로 배려하는 맘으로 살아 가면 행복한 삶이 따라 오지 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상처 속에서 아주 잠깐씩 기쁨을 찾아가는 것일 테지요.
백번의 삶. 하나의 삶.
성인이 아닌 이상 우리는 상처 속에서 아주 잠깐씩 기쁨을 찾아가는 것일 테지요.
그마저도 극복하거나 어쩔 수 없이 껴안고 가는 날들.
우리는 서로 어우러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절함도 있지만
내 상처를 잊기도 하고 서로 보듬기도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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