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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의 정신
댓글 28개
계단의 나이는 한개의 계단이 곧 계단의 세월임을 알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오름길을 제공하면서도 정작 자기에게는 관대하지 못하는 계단, 명쾌한 소통을 우해서는 한걸름씩 올라가야 성취되는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계단오르기 운동으로 체력을 키웁니다~^.~
사회 곳곳이 소통이 되어져 좀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나를 우선 낮추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둑 낮추고 정당하고 적법하게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웅장한 계단에 감히 누가 범접 하겠습니까
좋은글 입니다.
진즉에 앞선 대통령들이 그랬으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선진국에 한발 더 앞서갔을텐데요....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이나 권력을 가진 이들이 그런 적이 드믈엇었지요...선거때만 굽히다가 권력만 잡으면 제왕처럼 군림하였는데요...이제라도 존중과 존경의 낮은 단계로 소통하는 참 민주주의의 실천을 하였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올리신 글을 읽으며 요즘의 우리나라 정치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권력과 재력을 가지고있는자는 높다란 단위에서 민초들을 아래로 내려다보려한다 understand 상대방보다 내가 아래에서있을때 이해가 오는것이다
계단....감사합니다.
그 나라 국민 수준의 정부를 갖는다는 말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수준 홧팅..
상상은 자신의 마음의 성취를 나타네지요 상상이 없다면 무슨 아르다운 삶을 살아갈까요 저는 책을 읽는 주인공이 열공하다 코피가터졌고 생각했네요
상상의 즐거움이란?
사유하고 자연이있고 읽을거리가 있으면 행복하다
전 어느 순간 수십년 책을 완전히 놓아버렸네요... 책을 다시 읽어야겠고 습관으로 자리매김해야겠어요...
책으로 인한 상상력들은 무궁무진 하지요...책을 읽는 시간을 일부러라도 다시 가져야겠어요... 요즘은 티비와 인터넷, 그리고 핸드폰에 너무 빠져 있는 듯 해요...책에 대한 일깨움을 주셨네요.. 고맙습니다...이번주도 잘 마감하시고 좋은 주말 맞이히세요~~좋은 글,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상상
낮은 계단을 꿈꾸렵니다.
상대를 찾아가는 가파른 길보다는 자발적으로 한 칸 씩 딛는 존중과 존경의 낮은 계단 그것이 소통으로 가는 길일 테지요
소통, 계단의 정신.
자발적으로 한 칸씩 딛는 존중과 존경의 낮은 계단.그것이 소통으로 가는 길일 테지요.
수평의 관계, 좀 더 가까운 거리가 소통일 겁니다. 상대를 찾아가는 가파른 길보다는,
요즘 자주 듣는 말이지요.굽어보거나 올려다보는 관계가 아닌
그러나 권위와는 가깝지만 친밀도에서는 멀어지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힘이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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