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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
댓글 21개
그러길래 애시당초에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선사들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였지요! 그런데........... 없어졌던 나는 왜 이리 자꾸 나를 괴롭히는 것일까요? 없어졌던 나와, 지금의 나는 누가 진짜인가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찾고싶어 헤매고 있다.
반쪽을 찾아서
잃어버린 나의 반쪽을 찾아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표주박. 조롱박.
근본이 하나인것을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면서 마치 처음 대하는 남남같이 살아오지않았는지?
어쩌면 모두가 우리의 반쪽일지 모릅니다.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길가에 버려진 동물들... 모두에게 배려를 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조롱박을 보면 오뚜기를 연상한다 절대 넘어지지않은 모양새 혹여 넘어진다하여도 오똑 일어선다 그 조롱박이 자기의 다른 한쪽을 찾고있습니다
조롱박을 바가지로 쓰던 그때가 그립네요...
조롱박,,,지금은 플라스틱 바가지에 묻혀 보기가 드물지만, 하나가 반으로 쪼개져 쓰임새로 갈라졌을 때...속은 다 버려지기 마련이지요...그 빈 속으로 갈라져 쓰이기에 반쪽 찾기가 힘든 것인지요... 진정 나를 찾고 싶네요...지금의 나는 본래의 나가 아닌 듯 하고...좋은 글, 오늘도 고맙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조롱박 본지가 언제인지?...옛것들은 다 사라지는 듯,,,
내 일부였던 것인 줄도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지요. 나는 나를 버린 채 어디에서 다른 나를 찾고 있는 것일까요.
누구를 조롱 하는 박
생각해보니 조롱박은 연리지의 반대말 맞네요.
나는 나를 버린 채 어디에서 다른 나를 찾고 있는 것일까요
내 일부였던 것인 줄도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지요.
속을 다 퍼낸 반쪽인 누군가의 반쪽.한 몸에서 태어났지만
조롱이 조롱조롱 어떻게 매달려 살거니 어떻게 견딜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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