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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잡으며
댓글 23개
세월가는것 변함이 있던가 그저 인간만 애타게 사는구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기를.........
삶은 옳고 그름으로만 구분지어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노년에는 부부가 같이 손을 잡아야 합니다...
좋은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두손을 모아 기도하고 두손 합장하여 염원하고 두손 잡아주어 배려하면 하늘도 함께하여준다
감사합니다..
일심동체로 살아가는 부부의 정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군가와 오래오래 정 나누고산다는 것이 축복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 인생 살아보았으면 지금도 여한이 없겠네요...
근 60년이 다 되어가도 홀몸인 저에겐 꿈 속에서나 상상할 환상의 세상이네요... 부부는 그렇게 노년이 되어도 그 열정으로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오늘도 감사합니다...무더위, 잘 이겨내세요~~^^*
아름다운 얘기가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하루 하루를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눈치 없는 된장국 철철 넘쳐 흐르고 반숙의 계란 완숙을 지나 제 속을 태워간다.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속태워 울면서 살아가는 인생, 그 뜨거운 가슴처럼
눈치 없는 된장국 철철 넘쳐 흐르고 반숙의 계란 완숙을 지나 제 속을 태워간다
영원한 속삭임으로 맹세하는 눈맞춤 깎지 낀 두 손으로 붉은 입술 포갤 때
전율처럼 일어나는 빨간 부끄러움 도톰한 입술 위에 반짝거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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