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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학개론
눈이 얹힌 나뭇가지와 새가 앉은 나뭇가지의 무게가 달라 소나무는 종종 가지가 휘기도 한다.
댓글 23개
나와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는 눈금이 다르지 않을 때, 그게 같이 잘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네요.....
매일 좋은 글을 덥숙덥숙 받아 맛있게 먹게 되어 고맙고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 하시는 일 오늘 만나는 사람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시길 반인자 손모음
그렇지요.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에 얼마나 많은 청춘들이 좌절했는지.... 그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그 저울금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을 아는 순간~~ 좌절할까요? 웃을까요? 분노할까요?
사람의 인품의 향기가 서로 다르듯 각기 다른 무게가 있을것이다. 그 무게가 어떤 무게인가가 중요한것 같다.
감사합니다*^^*
위로 오르는 무게, 아래로 떨어지는 무게......
속이 꽉 찬 무게
동일한 잣대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편견을 미리 없에기위해 눈을가리고 수평을 맞추고있다
좋은 글입니다.
사회적으로 자신의 판단력으로 편견없이 판단기준을 정하기는 참 어렵지만...그만큼 노력해야지요...
저울학개론이라는 게 그렇군요...지금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논리네요... 사건이나 인사를 두고 서로 한쪽으로 치우친 것 같은 우리네 현실에 잘 반영되었으면해요... 오늘 엉뚱한데 정신 쏟다가 감빡하고 글 안쓰고 갈 뻔 하였네요...감사합니다...굿밤되세요~~^^*
같은 한 근이라도 질과 량이 다른 무게의 중심이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게가 주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을...
재게 적용하는 것과 남에게 적용하는 판단기준이 동일해야만 합니다.
기준은 하나여야 하죠.....
다만, 같은 조건에서는 내게 적용하는 것과 남에게 적용하는 판단기준이 동일해야만 합니다.
같은 논리로 되풀이되는 설전만 주고받는 일을 조심해야하는 하는 저울의 적용법입니다.
형식만 같고 내용은 전혀 다른 것을 두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저울의 기준입니다.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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