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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
댓글 21개
특히 시인이니 에술인이니 문화인이니 하는 분들의 편협한 생각들 많이 반성해 봅니다. 저는 문화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많은 혜택을 받은 줄 블랙리스트인가? 뭔가? 하는 바람에 알았습니다. 땀흘리는 모두에게 감사합시다.
경청하는 것이야 말로 사람을 먹고 살게 하는 힘입니다.
맞아요...
감사합니다*^^*
한개의 그림에서도 이처럼 심오한 철학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뒤돌아 보니까 나의 그림은 허전함 텅빈 공간........ 무엇이?
벽앞에 어느누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벽뒤에는 어느 누가 울고있다.
감사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물과 공기일것이다 그다음으로 세번째는 나무일것이다 나무는 의식주를 해결하여준다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군요. 감사합니다.
그림 한 점에서도 삶의 향기를 읽어내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과식이 자기사랑하는 건 아닌지 뒤돌아보게 되는군요.
조우신 글입니다.
수시로 나를 돌아보게하는 것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돌아보면 실망이 크지만 그래도 돌아보는 여백이 있어서 좋습니다.
명분도 되지 않는 편협한 자기용호라든지 과식이 자기 사랑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그림입니다.
좋은 글이네요.
명분도 되지 않는 편협한 자기옹호라든지 과식의 자기사랑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그림입니다.
너는 얼마나 남의 의견을 적절히 받아들이는가,묻고 싶은 요즈음,
편협하거나 과잉된 양분이 아닐 겁니다.제 스스로 조절해가면서 맺는 봄일 테지요.
수저와 젓가락이 그림을 보는 내 쪽으로 놓여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그대여, 아프지 않고 건강하려면, 스스로 나를 이겨내고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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