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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이기는 법
댓글 29개
글이 나의 영역에서 떠날을 때, 글의 주인은 그 글을 읽는 독자의 몫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 왔더니 시인의 귀한 묵상이 올랐네요 바빠도 답 글에 인색하지 않으려 하는데 한달 이상 홈피에 결석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아름다워야 하고 신이 주신 이 세계와 나의 마음과 삶을 아름답게 생명력으로 써야 하는데~ 세상에 빛으로 비추어져야 하는데~ 한계를 느끼기도 해서 부족함에 부끄러움이 갑자기 몰려와 1개월 이상 공공의 장소에 글을 올리지 아니 했습니다 물론 나만이 간직하는 일기라는 것은 숨을 쉬는 한 쉬지 않고 연속할 것이지마는요 요즈음 지인들에게 버려진 가벼운 컴퓨터를 무상제공 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지난 휴가기간 동안 스치는 생각들을 지나쳐 버린 것이 너무 분하고 아깝습니다 무엇이든 떠오르면 오랜 기간 씹고 또 씹어 잘게 잘게 녹여 글을 써왔는데 이제는 컴퓨터가 손에 익어 자판기 앞에 있어야 정리가 잘 되네요 생각 날 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점 찍어 놓고 다음에 정리하려면 컴퓨터가 최적이지요 오늘은 나 스스로에게 글을 올리지 못한 것이 미안하기도 해서 어지럽혀진 생업을 미루고 책상 위 자판기에 손을 올려 놓았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낼이면 주말이내요 행복하세요
나를 이기는 법 어렵지요
하나의 글을 내놓을때 그 글은 이제 읽는 독자의 것이 되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글쓰기, 말하기, 행동하기....생각하기... 모든 것이 어렵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새 날, 새 사람, 새 삶을 살아갑니다~^.~
나를 관리하는것이 어렵다
수행자들도 결국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글도 돈과 같음을 일깨워 주네요.
자신을 이긴다는것 어려운 일이다.
오늘도 나를 뒤돌아보게 되는 글, 감사합니다.
나를 떠난 글들은 나의 것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좋은글 입니다.
어떤 방송국의 프로그램중에 극한직업이란것이있다 아마도 글쓰는일이 가장 극한직업이라 여겨진다 한줄의 글이 작가의 목숨을 내놓아야하기도하는 직업이다
내가 나를 이기는 법,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싸움입니다...오늘도 그걸 느낍니다...
저도 책한권 쓰고 싶엇던 적이 있었네요...아직도 꿈이지요... 나자신 부터 이겨야 책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좋은 글, 나를 깨닫게 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뙤약볕 더위에 건강 잘 지키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나를 이기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자기를 버리는 것이, 자기를 이기는 길에 가는 것 아닐까요?
요즘 신문기사나 사설을 보면서 느끼는 화끈거림이 무엇인지 알겠네요. 부끄러움이 나의 몫인지라?....
아직도 멀어서 나는 여전히 문체의 고요인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중한 글쓰기가 중요하죠.
아직도 멀어서 나는 여전히 문체의 고용인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럴 때면 나를 가다듬고 다시 겸손해지기로 나와 약속합니다.
간혹, 그 과정이 비난으로 여겨져서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지만
내가 나를 이기는 일이 참 어렵네요~
내가 쓴 글이지만, 나를 떠나간 글은 더 이상 내가 주인이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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