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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甲論乙駁)

사색의향기 2017. 06. 26. 오전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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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甲論乙駁)
: '갑이 주장을 하면 을이 반박한다'라는 뜻으로, 서로 자기 의견을 내세우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반박함을 이르는 말.


너무 많은 주장과
너무 많은 소문과
너무 많은 시끄러움이 존재하는 현실입니다.
귀를 막고 입을 닫으려고 해도
여전히 시끄러운 말들 속에서
어디든 탈출하고픈 심정입니다.
이럴 땐 조용히 관망하거나 아예 관심을 꺼도 좋을 듯 싶습니다만
여전히 참견하거나 참여하고 싶으니 문제입니다.
좀 더 자제하고 나를 다스리며 내 길을 찾아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댓글 28개

지산 2017. 06. 26. 오전 06:40

갑론을박은 그 자체로 만 보면 무의미한 반박 같이 보이지만 결국 이러한 토론을 통해 새로운 창조가 만들어 지는 것 아닐까요? 새로운 창조를 위해 갑론을박을 한다면 좋은 방법이 되지 안흘 가요?

서윤 2017. 06. 26. 오전 08:11

지금도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김산우 2017. 06. 26. 오전 08:26

주장하는 것은 다르지만 그래도 의견일치을.......

허만옥 2017. 06. 26. 오전 09:10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7. 06. 26. 오전 09:12

결정적인 판단만 하면 됩니다...

서용칠 2017. 06. 26. 오전 09:47

좋은일을 다하여도 못하고 떠나는 세상인데 어찌 남의 시비에 말려들것인가 좋은일이라면 함께하고 나쁜일이라면 차라리 침묵하자

이선우 2017. 06. 26. 오전 11:04

누구신지 얼굴도 모르지만 항상좋은글을 보내주셔서 무한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채성옥 2017. 06. 26. 오전 11:15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게 들려주듯, 몇 번이나 읽어봅니다.

오세진 2017. 06. 26. 오전 11:20

주장을 위한 주장이 난무하네요.

정낙민 2017. 06. 26. 오전 11:32

온 세상이 온통 소음으로 두런거리고 있죠. 휴대폰이 일상화 된 후 더욱 늘어난 소음은 이제 인내의 한계까지 몰고 가고 있고... 집에서라도 조용히 있고 싶은데...가족이라는 의무로 대답을 강요하고 있으니... 아~~진정 침묵하고 있을 곳은 없는 것인가요?

그녀.. 2017. 06. 26. 오전 11:33

네..정말 그렇습니다. 그래도 새정부 들어서부터는 그런 점이 많이 없어져서 좋습니다^^ 믿으니까요

림 2017. 06. 26. 오후 01:07

말이 많으면 실속이 없는 사람.

박종영 2017. 06. 26. 오후 02:44

갑론을박병설정파, 중구난방이 되면 싸움이 벌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배승환 2017. 06. 26. 오후 05:00

모바일이 보편화 되어 생활을 이끌어 가게 되면서 의견이 몰아치기 시작하면 소수의 소리가 폭풍으로 변합니다.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를 알 때가 되었는데 아직인가 봅니다. 대중은 말이 없습니다. 몇 큰 소리를 잘 내는 사람들이 옳은 것 만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게 되었지요 이과정에 휴대폰의 역할이 있었는데 달콤한 사탕처럼 좋은 점이 있지만 이 썩어 가는 것을 알 때가 되었고 치유 할 때가 되었건만 이 쓰나미는 진행형입니다. 갑론 을박은 그래도 결말을 낼 수 도 있겠지만 휴대폰의 경우 큰 소리 내는 사람도 승리자가 아니요 피해자만 남습니다

이봉철 2017. 06. 26. 오후 05:10

서로의 의견을 수용하세요

김덕식 2017. 06. 26. 오후 07:48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7. 06. 26. 오후 10:50

요즘 정치나 사회가 아직도 그러하네요... 협치는 어디가고...아직도 대립관계에 있는 사회는 화합이 안되고 있지요...

zuro59 2017. 06. 26. 오후 10:54

작금의 현실이 협치로서 부조화를 잘 풀어갈 수 있을런지는 아직은 기대해보겠으나...장시간 기다린 건 너무 답답하네요...어서 잘 풀려가길 그저 바라고...사회나 이웃간엔 그런 점들은 작아졌으면 합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7. 06. 27. 오전 10:34

우리의 토론문화입니다. 갑론을박은 하지만 수긍은 하지 못하는 모습

박혜경 2017. 06. 27. 오후 12:16

인간의 듣는 기능이 개보다 못하다..인간은 자신을 도드라지게 나타내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럴싸하게 포장한다.. 그래서 듣는 기능보다 말하는 기능이 엄청 발전했다고 하죠...그 기능에 충실한 오늘의 군상들,,,ㅎㅎㅎ

유은주 2017. 06. 27. 오후 02:26

어느땐 모든게 소음이고 부질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녁놀 2017. 08. 12. 오후 01:02

여전히 시끄러운 말들 속에서 어디든 탈출하고픈 심정입니다.

김국환 2017. 11. 30. 오후 09:04

가만 있는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황보순 2018. 01. 31. 오후 04:12

여전히 참견하거나 참여하고 싶으니 문제입니다. 좀 더 자제하고 나를 다스리며 내 길을 찾아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윤 2018. 09. 03. 오전 08:47

좀 더 자제하고 나를 다스리며 내 길을 찾아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한 2018. 09. 04. 오후 05:28

어디든 탈출하고픈 심정입니다.이럴 땐 조용히 관망하거나 아예 관심을 꺼도 좋을 듯 싶습니다만

김산정 2018. 11. 27. 오후 03:33

귀를 막고 입을 닫으려고 해도 여전히 시끄러운 말들 속에서

종 2019. 04. 08. 오후 02:07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반박함을 이르는 말.너무 많은 주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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