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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있는 곳에서
댓글 26개
감사합니다
들판...........
감사합니다.
오늘도 승리하세요. 빠삐용은 죄가 없습니다. 빠삐용은 큰 죄를 지었습니다 헛된 꿈을 가지고 세상을 산 죄지요 그 헛된 꿈은 너무 커서 쉽게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꿈은 오늘 내가 서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진리의 빛으로 마음을 가득 채운다면 두려울게 없을것입니다.
마음의 평온이 중요하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것은 지구의 한 일원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나의 영역은 성스럽고 귀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정말 감사한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ㄹ으신 글입니다
내가 어디를가던지 그곳에는 먼 옛날부터 살아온 원주민이있다 꼭 굴러들어온 돌이 밖힌돌을 빼려해서 다툼이생긴다 너와 나는 여기서 잠시 쉬여가는것을 .
내마음의 평화부터 만들어야겠어요~~^^*
내 마음의 평화를 만들고...내가 살고 싶은 곳으로 떠나가고 싶습니다... 비록 현실이 그걸 부정하고 있지만...그걸 믿고 살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당신의 마음에는 이미 평화가 있습니다 그 평화를 바라보지 않을 뿐이지요 생각해 보면 맞지 않나요 자신을 부정해보면 내 마음의 넓디 넓은 평야가 보입니다
모든 것이 다 마음에서 출발한다고하죠..마음..그 마음이 내마음인데도 내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내 마음에는 다른 마음이 존재 합니다. 그것이 내 것인양 치장을 하고 도저히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허망과 거짓과 속임의 검은 힘으로 자리잡고 있지요
멋져요
삶속에서 만나는 이들이 늘 고마운이들이지요.
진리의 빛으로 채우세요. 모든 사람들과 만남이 즐거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삶입니다. 더불어 열정으로 살 수 있습니다.
내 삶입니다. 더불어 열정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들이 있음에 감사하지요. 그들은 바로 나
모든 사람들과 만남이 즐거움입니다.
풍요의 숲 속에는 저들의 소리도 아름다움에 묻혀 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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