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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책에서 읽은 한 구절이...

사색의향기 2017. 07. 14. 오전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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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비열한 행위를 하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에
손가락질 받는 일도 서슴없이 하는 것일 테지요.
남에 대한 비방과 모략을 저질러놓고도
사과는커녕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일련의 행동들을 봅니다.
어찌 배웠다는 사람들이 저럴까,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꼼수에
우리 아이들이 혹 보고 배우면 어쩌나 싶고.
우리도 그런 일쯤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러도 되는가,
여기면 어쩌나 걱정이 앞섭니다.

나에 대한 자존감은 내가 떳떳할 때 높아지는 것.
우연히 책에서 발견한 구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최연수 시인


댓글 24개

이영우 2017. 07. 14. 오전 07:34

좋은글 잘 읽어답니다 아니벌서 내나이가 傘壽라니 믿기어렵군요,옛적에는 古稀어른 보기가 어려 웠고 더우기 傘壽어른은 내어렷을때는

허만옥 2017. 07. 14. 오전 09:19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7. 07. 14. 오전 09:26

맞아요

이봉철 2017. 07. 14. 오전 09:43

나를 사랑하고 감사하라

박종영 2017. 07. 14. 오전 09:49

나를 관리하는 것은 내가 성장하는데 중요한 의무입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김덕식 2017. 07. 14. 오전 09:58

고맙습니다..

오세진 2017. 07. 14. 오전 10:48

회원분들 항상 스스로 중하게 여기는 하루되세요.

공감 2017. 07. 14. 오전 10:51

오늘 그 어느때보다 공감됩니다 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윤 2017. 07. 14. 오전 11:10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

김산우 2017. 07. 14. 오전 11:18

비열, 손가락질, 비방, 모략,

림 2017. 07. 14. 오전 11:27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안성훈 2017. 07. 14. 오전 11:49

직위가 올라가면 나를 알아서 관리되는줄 착각하는게 가장 큰 문제이죠

채성옥 2017. 07. 14. 오후 03:16

\"나에 대한 자존감은 내가 떳떳할 때 높아지는 것!\" 동감입니다. 아이들을 존중하지만 잘못은 바로 가르쳐줘야 바른 교육이지요. 어떤 아이는 엄마 옆에서는 떼를 부리고 한마디로 갑질을 합니다. 교사가 아무런 제지를 못하는 걸 아는거죠. 엄마들은 아이가 잘못했음에도 야단을치거나 바로 가르치거나 하는걸 원치않습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보육료지원을 하고 양육수당을 주며 그렇게 키운 아이들, 자존감은 얼마나 있을까요?

박혜경 2017. 07. 14. 오후 06:12

나에 대한 성찰이 있어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는 듯...

정창훈 2017. 07. 14. 오후 10:39

맞는 말씀이네요... 자기자신부터 중히 여겨야지요~~^^*

zuro59 2017. 07. 14. 오후 10:42

지금도 살아있는 나자신에게 감사하고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래야 저 자신의 자존감도 떳떳해질테니... 감사합니다....^^*

서용칠 2017. 07. 14. 오후 10:56

잘배우고 머리좋고 똑똑한 사람들이 이 사회와 국가를 위하여 본분을 지켰으면 좋으련만 그들은 재물 권력 명예 ,3가지를 다 가지려하고있다

유은주 2017. 07. 15. 오후 06:25

공감합니다, 나를 귀히 여길때 모든 언행이 조심스러워 지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8. 16. 오전 10:42

우리아이들이 혹 보고 배우면 어쩌나 싶고, 우리도 그런 일쯤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러도 되는가.

김국환 2017. 11. 25. 오전 11:20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 2018. 09. 05. 오전 08:48

우연히 책에서 발견한 구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한 2018. 09. 07. 오전 09:55

여기면 어쩌나 걱정이 앞섭니다. 나에 대한 자존감은 내가 떳떳할 때 높아지는 것.

김산성 2018. 11. 29. 오후 12:59

우리 아이들이 혹 보고 배우면 어쩌나 싶고.우리도 그런 일쯤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러도 되는가,

종 2019. 04. 10. 오전 10:44

남에 대한 비방과 모략을 저질러놓고도 사과는커녕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일련의 행동들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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