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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룩
댓글 25개
이여름 우울한 하루를 가방에 담고 낯선거리를 가야 겠다 그리고 풀어 놓고 내일 짜야 겠다,
맞아요
눅눅하다고 하지 말자
감사합니다*^^*
내 마음 얼룩도 클렌징크림으로 지우면 다 지워질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눅눅한 날씨에 기분이 우울하면 내 스스로를 클린징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얼룩져도 나의 기분만큼은 상쾌하게 유지~
옷이야 구겨져도 다림질이면되고 옷이야 얼룩지면 지우면된다 그러나 마음이 얼룩진것은 어찌하랴
지을 수 있는 것은 상관이 없죠..지울 수 없고 지워지지 않는 것들이 문제???
과거의 못났던 일들...다 지워버리고 싶네요...
지금부터라도 지워지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네요... 예전의 얼룩은 어쩔 수 없지만...얼룩지지 않는 생, 말이지요... 그리고, 작은 소망 하나 이루고 갔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얼룩은 흉터보단 흔적이 적지만 그래도 아픔인걸요.
지울수 있는 인생이 있는가.
인생의 허물을 보면서 산다.
감사합니다, 지우고 싶어요.
구김없이 살지는 못했으니까.
이런 날은 깨끗이 지우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모든게 얼룩
좋은 글이네요.
이런 날은 깨끗이 지우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클렌징크림 하나씩 들고.
지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구김이 많은 날,
눅눅한 마음이 얼룩져 나를 화사하게 구미고 싶어도 여전히 얼룩처럼
날씨에 상관없이 우리는 약간의 울음과 무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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