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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에 대한 담론
댓글 21개
우리 마음속의 모자....항상 귀하게 관리해야 겠습니다.
바람에 소중한 모자가 벗겨져 날아갈 때의 황당함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함부로 벗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어랴 할 모자입니. 감사합니다.
푹 눌러 쓴 모자 그 속의 비밀.......
나의 모자, 나의 친구.
항상 같이하는 모자 오늘은 그늘을 만들어 주는 구나.
권위의 모자 보다 행복을 주는 모자가 좋은 것.
요즘이야 모자를 많이 쓰지만... 제가 어릴때는 모자 쓰는 일이 거의 없었지요. 남학생들의 교모외엔. 그런데도 저는 모자를 썼어요. 추위를 너무 타, 모자를 쓰면 추위가 덜해지니까 썼어요. 지금도 잘 쓰긴하지만, 나이가 드니 머리 빠지는 일이 염려가되어 예전보다 덜 쓰게 됩니다. 이런 모자도 쓰고... 양심의모자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자는 신분을 표시한다 모자는 내몸의 분신이다 견우가 쓰고있는 모자는 직녀의 사랑의 표시
모자를 쓸 때도 겉 멋보다는 더 생각해보고 써야겟어요.... 마음의 모자는 항상 잘 간직해야지요~~^^* 감사해요~~ 참, 오늘은 향기메일이 아니 왔네요...그래서 직접 들러 글쓰고 갑니다... 하루에 3개의 댓글 쓴 것 이해해주시길 바라며...8월초, 도 덥지만, 활기차고 건강히 보내시길~~^^*
ㅎㅎ 김형석 교수님의 수필이 생각나는군요. 모자를 쓰고 나가서, 빌려 준 모자를 되돌려 받았던지, 아니면 그 반대로 모자를 빌려오던지... 두 개가 된 모자를 모자 위에 모자를 얹어 쓰고 오니까... 사람들이...\"철학자는 모자를 두 개 쓰고 다닌다는 둥~~\"50년도 더 지난 글 내용을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하여튼 모자를 두 개 쓰고 왔던 그 수필이.... 구수한 입담이 참 읽기가 편한 글이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위선, 체면, 가식의 모자 훌훌 벗어버리고 자유롭게 살아야겠습니다
모자는 나의 모습을 때론 변화를 줄 수 있어서 또한 따뜻하게 몸을 보호할 수 있어서 행복감을 가져다 줍니다.
오늘 박찬주대장 부인이 쓰고 나온 모자가 생각나네요.
얼굴 표정 모든것을 가려주는 모자.......
평범한 물건에서 참 많은 것을 느끼시네요. 엄청 부럽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움을 가려주는 모자,양심이라는 모자는 언제든 써도 좋습니다.
당황보다는 홀가분함과 시원함을 느낄 겁니다.권위의 모자는 빨리 벗어버리는 게 좋습니다
황급히 주워 얹어도 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은 이미 발각되고 만 상태입니다.그러나 의식의 모자를 벗으면
알게 모르게 우리는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모자를 쓰고 벗기를 반복한다.자존과 비열, 도전과 회피, 기쁨과 노여움 같은 의식의 모자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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