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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댓글 24개
영원히 변치 않을 것 같던 지난날의 것들이 하나 둘 이생과 작별함에 아! 이것이구나 합니다. 영원히 간직 할 수 도 이생이 끝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 지금 지난 과거는 내 앞에 있는 나머지 생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지난날의 영광과 아픔을 자식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의 오늘만이 진실이었기 때문이지요 그 아버지가 지금의 나입니다. 지난날의 추억이 생을 마감한 이들에게 의미 없음을 알게 된 지금 오늘이 귀하고 내일의 소망만이 귀하지요
감사합니다*^^* 열린창문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야래화나무 잎들을 춤추게 합니다~^.~ 삶은 유연한 움직임에서 더 생동감을 느낍니다, 바라보기만하여도 기분좋습니다~♬
사랑하는 바람, 영혼히 간직 하시길.........
바람은 그 속내를 알 수 없듯이 바람마다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놉새바람, 하늬바람, 선들바람, 회오리바람 등 바람의 냄새를 그리운것은 그 옛날 고향의 언덕배기에서 맡아보던 그 상큼한 바람이 그리운것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바람과 추억과 그리고 ?
바람은 그리움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처럼
그리움은 언제난 그리움을 줍니다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나는 바람이 많은 사람 보고싶은 사람 보고픈 바람 바람에 씻겨 저만치 흘러가는 그리움 나의 바람은 이루어진적이없다
그림움은 미래의 히민 것 같습니다.
글에서 가을의 색감이 느껴지네요~~^^*
바닷바람, 강바람, 벌판에서 부는 바람, 산바람 모두 맞고 싶네요...비바람만 빼고... 제 가슴에도 바람이 불어 들어오거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글,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그리움만 쌓이네~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분다..라고 시작하는 유행가가 생각나네요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
좋은 글이네요.
해가갈수록 새록새록
이슬을 몰아가고 이슬은 바람에 내쫓긴다
내 작은 뜰에도 지금 람이 불고 있다
변치 않는 그리움 그리고 따뜻함
허나 바람은 변치 않는 그리움
내게 남아 있다 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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