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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댓글 26개
이 마음에 작은 것 큰 것 다 함께 하지요 그 어느 하나 빠짐없이 복과 평안의 근본이래요 너는 나의 아들 너는 나의 딸 모두가 나의 핏줄인데 너는 나의 아내인데 너희는 나의 형제인데 복과 평안의 근본이 어찌 평화롭지 아니할까 이 자리는 나의 생업의 자리 이 사회는 내 사는 질서 삶의 터인데 어찌 평화롭지 아니할까 이 자리에서 함께 찬양하고 이 곳에서 함께 묵상하는데 복과 평안의 터인데 어찌 한 평화로 있지 아니 할가나
우리는 큰 것, 눈에 보이는 것에만 관심이 쏠릴 때 시인님의 시를 읽고 다시 작은 것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이 세상 끝나는 날에는 개미와 바퀴벌레 그리고 칡넝클이 최후로 남아서 지구를 지켜준단다 땅과 부딪치며 사는 그들은 흙과 친구이다
뭐든 균형이 있어야지요
감사합니다!!! 삶의 시간이 아름다운 오늘입니다~*^^* 먼저 핀 꽃은 지고, 또 새롭게 피어나는 새 생명의 향기를 맡으며 기분좋은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만 흘러갑니다. 큰것 부터 챙기는 우리네 삶이 아쉬운 지금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큰 세상 이고 가는 작은 세상, 작은 세상 품고 가는 큰 세상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 강자와 약자가 서로 배려하고 섬기는 세상이 될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친구를 도와주고 칭찬해주고 사랑해주고 양보해주자\" 라고 열심히 가르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거죠
균형있게,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작은 세상은 행복이 가득한 세상이 아니런지요
마음도 몸도 낮춰 작은 세상으로 여행하세요.
좋은글 받아보고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작고 소박한 세상에도 균형과 조화가 어우러지지요...저도 더 들여 봐야겠습니다...
작은 세상의 질서와 균형이 조화롭게 어울려 있는 걸, 새삼 다시 느끼며... 소박하게 살렵니다...좋은 글, 감사 드려요~~^^*
큰 세상, 작은 세상 화합하며 질서가 있겠지요.
자신의 세상에서 한 발자욱만 떨어져도 다른 세상인데...그 한발을 못 물러서네요
굽혀야 보이는 세상, 땅과 합일되어야 느껴지는 기운, 참 아름다운건 어쩌면 아주 작은 것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이지도 않는 입술을 꽃술 속에 박고는 마냥 꿀을 탐하고 있다
작은 세상 품고 가는 큰 세상 균형이 세상을 이끌고 간다
작은 세상과 큰 세상이 균형을 이루며 가는 현실입니다. 작은 것에서 다시 배웁니다.
마음을 낮춰야 보이는 작은 것들입니다.큰 것들만 동경하지만
시, '균형' 그렇지요.
대대로 저리 낮게만 살아왔을 작은 족속들 꼿꼿이 머리 쳐들고 살 때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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