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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를 만져보다가
댓글 23개
잘 지내...그러면 된 거죠 뭐. 모두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잘지내 ! 잘니내? 잘있으라는 말인가 잘지내느냐는 말인가 !?
좋은 글입니다
*^^*빵긋빵긋*^^*
잘 지내셔
무덤덤, 그 속에 아프지마, 건강해라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냥..... 잘 지내, 다음에 보자.
묻고 싶은 말이 많아도 잘지내?,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아도 잘지내!, 그냥 그렇게 마음과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잘지내! 합니다.
무탈없이 잘 지내고 있지.
그것은 바람소리 같은 말이었다.
잘지내라는 말이 간단한 것 같아도 그런 면도 있긴 하네요...
그냥 잘 지내라란 말보다는 조금 보태서 말해주면 더 좋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지내라는 말만 자주 하기도 하지요... 좋은 글, 오늘도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 좋은 글 보내주심에 늘 감사하도 있습니다.
별 뜻없이 그냥 건네는 인사가 잘지내? 잘지내라. 였는데....여러분도 잘 지내세요
영혼없는 멘트..
수많은 말을 품고 있는데, 고작 뱉은 말은 '잘 지내'입니다.
안타까운 마음들이 있습니다.상대를 염려하는 마음들도 있습니다.
잘 지내라는 말을 만져보면 질감이 뚝뚝하지만, 뿔뿔이 흩어지는
수많은 말을 품고 있는데, 고작 뱉은 말은 '잘 지내'입니다. 무덤덤하고 단순하고 성의 없는 말 같지만,
잘 지내라는 문자를 끝내는 사람의 등 뒤로 마스크가 씌워진 말 많은 사물이 줄지어 서 있다 썩은 양상추를 씹는 기분이 되었다가 외판원의 서류 가방에 얼른 집어 넣어주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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