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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의 늪에서
댓글 22개
사람들은 잘 모르지요 내가 한 행위 나의 입술에서 나온 말이 파장이라는 것을 그것은 힘 없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파의 위력은 공기를 뚫고 영혼에 전달됨이 눈에 보이지 않지요 저들이 밉습니다 함부로 말한 것 같은데 들여다보면 제 마음들이 아니었음에 나의 상처 아픔 참으며 안도해 봅니다 무지함의 마음 밭을 악마의 조종에 의한 것일 뿐입니다 일만 악의 뿌리는 내 속에 감춰져 나도 모르게 움직입니다 매 순간 통제를 해도 나오는 분노의 말들 구시렁거리는 입술 내 마음을 다스려 야지요 나의 행위를 통제 하여야 지요
원이든 유선형이든 형태와 관계없이 파장은 점점 더 커지고 펴져갑니다.
여름 끝의 늪은 많은 사연을 가지고 있겠습니다.
팔월아 ! 뭇 중생들 팔열지옥으로 괴롭히니 시원하던? 구월이 오니 ! 산포도 처녀와 시원한 산행가련다 약오르지 !?
감사합니다!!!
무심코 한 행동이 약한이에겐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삼라만상은 대해 감사를 해야합니다...
여름이 가면 가을오듯, 가을가면 겨울이 오겠지요.
오늘은 여름의 끝, 여름의 끝..........
감사합니다..
금방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오고 또 겨울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물아래에 뿌리내린 식물의 끈기 보입니다. 던지는 돌 하나의 파문으로 큰 소용돌이가 생기므로 삼가해야 할거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나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심코 하는 작은 행동, 좋은 결과가 있을 때가 별로 없지요...
세월이 익어가고 한해가 또 익어가는 만큼 더욱 겸손해져야겠습니다... 맘에 와닿는 싯구절들~~감사합니다...늦여름도 물러설 시기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미완성인 성숙의 단계
소금쟁이가 미끄러지듯 지나가며 만드는 파문입니다.
무심코 저지르는 실수가 다란 파문이 된다는 것을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 작은 행동임에도 무리나 주변에 큰 물살이 된다는 것을.
그리 시끄럽지도 않아 보입니다.그것을 보며 생각합니다.
곳곳에 같은 모양이 만들어졌다가 흔들리다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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